국대 감독을 심사할때요.
먼저 후보자들 PPT/제안서를 후보자들끼리 공유합니다.
발표때(?) 후보자가 자기 얘기만 하는게 아니라, 상대방 제안의 헛점을 지적하는거죠. 허세다 실체가 없다 이런식으로요.
굽신거리기만 하는 제안서에 길들여진 사회를 바꾸기엔 시간이 너무 걸리니 윗선이 똑똑해야 하는데, 그것도 안되면 이런식으로 충격을 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페이퍼웤으로 굽신거리는게 감독 선임을 판가름하고 있다면요
국대 감독을 심사할때요.
먼저 후보자들 PPT/제안서를 후보자들끼리 공유합니다.
발표때(?) 후보자가 자기 얘기만 하는게 아니라, 상대방 제안의 헛점을 지적하는거죠. 허세다 실체가 없다 이런식으로요.
굽신거리기만 하는 제안서에 길들여진 사회를 바꾸기엔 시간이 너무 걸리니 윗선이 똑똑해야 하는데, 그것도 안되면 이런식으로 충격을 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페이퍼웤으로 굽신거리는게 감독 선임을 판가름하고 있다면요
저도 국내 리그에 자부심은 있지만, 애초에 월드컵의 브레인이라면 초점이 해외 주류에 맞춰져야 할텐데, 이임생 설명의 핵심은 울산에서 거둔 성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