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직원이 걱정되서 찾아간 기안84
나중에 진짜 도저히 방법이 없어 그러면 돌아와
진짜.. 아무나 할 수 있는 말은 아닌 것 같아요
요새 이토준지 편에서 기안84 보면서 또 느끼기도 하고 우상을 만난 어린아이 모습
마라톤으로 보여준 그 노력
참 대단한 친구 같습니다.
전 침착맨이랑은 또다른 결의 이 시대의 좋은 울림을 주는 사람 같습니다.
퇴사한 직원이 걱정되서 찾아간 기안84
나중에 진짜 도저히 방법이 없어 그러면 돌아와
진짜.. 아무나 할 수 있는 말은 아닌 것 같아요
요새 이토준지 편에서 기안84 보면서 또 느끼기도 하고 우상을 만난 어린아이 모습
마라톤으로 보여준 그 노력
참 대단한 친구 같습니다.
전 침착맨이랑은 또다른 결의 이 시대의 좋은 울림을 주는 사람 같습니다.
비난할땐 사소한거 하나가지고 사람을 쓰레기로 만들어 나락보냅니다.
그냥 적당히 괜찮은 사람이다 그정도 위치로만 만들어 놓으세요.
그런데 여기 기안 유툽채널도 아니고 남의 영상 따서 장사하는 채널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