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뭘 같이 해보자고 하면
본인은 본래 게으른 체질? 이다라는데
그럼 시작 에너지?가 빠른 타입과 / 늦은 타입이 있는거겠네요
어떠한 일을 할때
바로 시작하는 사람 / 시작을 미루는 사람
과정이 있어야 결과가 있는 법이라 생각하고 과정과 결과를 모두 얻은 사람이라면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경험으로 인해 시작을 쉽게 만들 수가 있겠죠.
개인적으로는 유전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게으름도 유전이라고 한다면
음... 유전적으로 엄청난걸 받은 셈이네요 ㅎㅎ
같이 생활하는 부모님 생활습관도 영향이 클듯요
저는 대왕 게으르고 느긋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6491?po=1&sk=id&sv=doggotag&groupCd=&pt=0CLIEN
게으름도 일종의 생존전략이 될 수 있죠..
부모가 게으른데 자식은 부지런한 경우도 많구요
이건 성격의 문제지 유전은 아니죠...
이걸 또 비꼬는 분들이 있겠죠. 양쪽 다 안타깝고 불쌍한 마음이 듭니다.
하고싶은건 제빠릅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것들이 있는 반면
극악의 확률로 돌연변이가 출현하며
그런 돌연변이들로 하여금 세상은 또 바뀌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좋거나 혹은 더 나쁘게, 퇴보하거나 발전적이게요.
그게 세상돌아가는 이치인걸요
자신이 원하고 하고자하느건 엄청 부지런할거에요
회사 직원중에도 그런 살람 있는데 말이죠
그리고 이걸 보며 자란 환경적 유전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