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미 대이란 지상작전 검토 속…밴스 “전쟁 곧 끝”
미국이 이란 지상 작전을 검토하는 가운데 전쟁 조기 종료를 시사하는 발언이 동시에 나오면서 미국의 대이란 전략이 확전과 종결 사이에서 혼선을 보이고 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전쟁 목표 달성이 임박했다고 밝히고 장기 주둔 가능성에 선을 그으면서 미국의 대이란 전략을 둘러싼 메시지가 엇갈리고 있다.
28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보수 성향 정치 평론가 베니 존슨의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미국은 계획했던 군사 목표의 대부분을 이미 달성했다”며 “이미 목표가 사실상 달성됐다고 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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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80617?type=breakingnews
트럼프 정부는 처음이나 지금이나 (신뢰 없는) 난장판..
이걸 속보라고 보도하는 한국언론도 덩달아..
그냥 *판입니다.
이 질퍽거리는 수렁에서 무고하게 희생 당하는 사람들만 억울합니다.
여기서 발뺴면 트럼프가 아니죠.
석유가격 올려서 .아시아, 유럽 국가들에게 골탕 좀 먹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통행료 받아 이란이랑 나눌꺼 같아요 ㅡㅡ
섬 하나 달랑 점거해도 미국의 어느 분이 이야기한 것처럼 포격의 표적이 될뿐이고요.
이대로 미국이 철수해도 지금 중동국가들끼리 싸움 붙여놔서 언제 끝날지 알 수가 없고요.
이스라엘은 미국이 손 땔까봐 안달이 나서 계속 때려대고 있고 출구가 안 보이네요.
밑에서 못잡아서 계속 질질 끌면서 지수 떨어뜨리려는 거 같네요.
이러다 진짜 제대로 떨어지면 그 때 갑자기 말도 안되는 조건으로 이란이랑 평협 맺을 듯
그전에 측근들한테 주식 한 3조원 어치 사놓으라고 한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