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 대북송금을 검찰전체가 치밀하게 조작했습니다.
박상용은 그래서 지금 검찰조직 전체가 움직여서 자기를 보호하라고 말을하고있습니다
안그러면 다 불어버리겠다고 검찰 윗선을 협박하는겁니다.
김어준없었으면.. 우리가 방어할수있었습니까?
겸손공장이 없었으면.. 이재명대통령을 저 공작에서 지켜낼수있었다고 보십니까?
겸손공장.. 그리고 매불쇼.. 말고 다른 어떤 매체에서 대북송금의 진실에 대해 떠들었습니까?
검찰발 받아쓰기하는 언론만 있었다면.. 우리는 이재명대통령을 만들수없었습니다.
뉴이재명이라고 말하는 8.16 독립운동가들이 나타나서.. 김어준를 맹비난합니다.
겸손공장에.. 너도나도 출연안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말을합니다.
그러면서 친명이라고 합니다.
온갖 재래식언론에가서 그들의 입맛대로 말을 합니다.
재래식언론은 이재명대통령을 죽이려했던..자들입니다..
그런데 겸공은 맹비난하고 재래식언론은 찬양합니다.
누가 친명입니까??
쓰면 안되는거죠..
여기에서도 저거 외치는 사람이 있나요?
그래도 요며칠 잠잠한거 같은데요.
아침에 문조털래유로 기자회견 했다구요?
대북송금은 저 두매체 말고도 다룬곳 많구요
다른 매체들도 폭넓게 보고 하셔요
2. 김어준 총수의 기여를 부정하는게 아니라
말씀하신 주장을 김어준 총수, 매불쇼만 이야기한게 아니에요.
3. 지금 친명 타령이 의미 없다는걸 이해 못하고 계시는거 같네요.
4. 재래식 언론 찬양하는 사람 없습니다.
주장을 하고 싶으시면, 근거를 말씀하시고
개인의 생각을 말씀하실 거면 딱 거기까지만 말씀하세요.
개인의 생각을 사실인 것 처럼 말씀하시면, 싸우자는 것 밖에 안됩니다.
2. 김어준의 영향력에 도움받아놓고.. 이제와서 김어준을 반명취급하는 사람들에 대해 말을하는겁니다.
3 친명타령하면서.. 김어준 유시민 최욱을 반명으로 몰고가는 있었는데.. 그걸 이해못하는거 같으시네요
4재래식언론에 나가서.. 김어준 유시민 최욱에 대해 악의적으로 공격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1. 누더기 개혁이라는건 배추님의 생각일 뿐이에요.
배추님 방향이 다른 의견을 법전문가 보다 법을 잘 아신다고 자신 할 수 있으세요?
누더기 개혁이라는 표현에 동의할 수도 없지만
표현하신대로 누더기 개혁에 동의하시는 많은분들이 다 검찰 내통자 또는 친검찰 이라고 단정하시는게 아닌가요?
2. 도움을 받았다는 표현 자체가 비문입니다.
본문 작성 내용과 댓글 내용을 정리하면 "문조털래유" 가 도움을 받았다가 됩니다.
검찰개혁은 뜻을 모아한거지 누가누굴 도운게 아니지 않나요?
3. 제가 최근 자주 들어오는데 최소 클리앙 기준으로 반명이라고 말씀하신분 못봤습니다.
설령 한두분 있다 하더라도, 그게 클리앙의 주류 의견은 아닌것으로 보이는데요.
4. 말씀하시는 악의적인 공격의 기준이 뭔지 정확히 모르겠는데요.
비판을 비난으로 받아들이고 계신건 아닌지,
그게 아니라면 사례 몇개는 가지고 오셔야 말씀 하신 내용에 설득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내마음에 안드는 이야기를 한다고
비판이 악의적 공격이 되는건 아닙니다.
그 사람은 "문조털래유" 라고 생각 하시나보죠 뭐..
이재명 정부 지지자는 맞으신가요?
그러게 말입니다. 얼마 전 딴지에서 대통령 탄핵 얘기까지 나왔었죠.
동료가 계속 추가되면 어느쪽이 이길까요?
정치 검찰과 김어준의 잘못한 것을 비교해서는 김어준을 좋은 것으로 만들지 못합니다.
근데 확실한건 김어준이 없으면 윤석열 검찰총장은 탄생하지 않았겠죠.
윤석열 비판한 뉴스타파 탈퇴운동 벌이시던거 다 잊으셨는지?
내가 문재인을 적극 지지한다고 외치던.
손가혁도 있었고...
장작 넣느라 고생이십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님을 매장하려 했던 사람이
바로 김어준님, 주진우님 아니었나요 ?
지금도
이재명 대통령님의
오른팔 총리와 왼팔 장관들을
가장 앞장서서 물어뜯는 사람들이
김어준님을 비롯해
뉴시민님 장인수님 봉지욱님 등이 아닌가요 ?
대표 낙지 전해철님을
안산에 출마시키려고 애 쓰는 사람들이
문재인님 양정철님 정청래님 황희님 등 아닌가요 ?
조용하게 진행되고 있는 검찰 개혁을
보완 수사권으로 자꾸 문제 삼아
이재명 대통령 님을 괴롭히는 사람이
바로 조국님, 박은정님 아닌가요 ?
문조털래유 라는 말을 탓하기 보다,
문조털래유 세력들이
이재명 대통령님을
물어뜯고 괴롭히는 유해 인물들 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밖에 없는
현 상황에 대해서
반성해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공감합니다. 김어준, 유시민작가등이 대통령 주위 분들을 아주 꾸준히 공격하면서 많은 국민들이 불편해 하죠. 이제는 송영길 전대표를 2주 연속 비방하고 나서네요. 목정성이 너무 분명해 보입니다.
김부선이 뜨기 시작한건 아파트 난방 비용 문제 때문이였죠
난방열사라고 불렸잖아요
김어준이 마이크를 줬던 시기도 이때죠
김부선이 공지영과 같이 이재명을 악의적으로 비난한건 그 다음입니다
선후 관계가 뒤바꼈어요.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검사는 다르다는 장관의 말에 비판 못합니까?
검찰 개혁의 주무 부처인 행안부와 법무부 장관의 미온적인 태도도 지적 못합니까?
이게 어떻게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는 것으로 연결되는 것이죠?
검찰개혁에 큰 목소리를 냈던 의원들은 추미애와 김용민 의원도 있습니다
그런 논리면 추미애와 김용민 의원도 이재명 대통령을 괴롭히는 인물인가요?
잘한건 잘한거대로
비판받을건 비판받을대로 하는게 어려운건가요?
저렇게 안하는게 더어렵습니다.
못 해도 예전에 공이 있으니까 쉴드쳐주자,
이건 합리적 판단 이상의 뭐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특정 사안에 대해서 그쪽이랑 대통령이랑 관점이 좀 다르구나, 이게 인정하기 어렵나요. 의견이 같을 필요도 없고
다르고 서로 토론하고 그게 정상이죠
서로 자기가 대통령 뜻이 맞네 아니네 하는게 제일 비정상입니다. 삐걱대는건 사실이고 그게 나쁜게 아닌데
왜 안 삐걱대는거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러니까 비판받는거에요, 누가봐도 의견 다른데 대놓고 다르다 말을 안 하고 여기서 삐죽대고 저기서 삐죽대고 그러지 말라는거죠.
당시 이재명 지사를 음해 하려고
온갖 공작으로 난동 부리던 사람이
바로 김어준 주진우 아니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