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기술, 가정에 적용” [핫이슈]
3시간전
2016년 당시 군인이었던
남자친구 트리만 딜론에게 살해 당한
영국 여성 앨리스 러글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가정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민간 단체인 서바이버 패밀리 네트워크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유사시 적을 살해하도록
훈련받은 군인들이
무자비한
훈련 기술을
아내와 연인에게
휘두르고 있다고...
....
해당 보고서에
실린 52건의 사례는
‘살인 훈련’을 받은 정예 부대원들이
피해자에게 목 조르기나 구속 등
군사 기법을 이용한
고문, 강간, 전투 무기로 위협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심지어 함께 키우던
반려동물까지 학대해 영구 장애를 입힌 사례도 있었다.
정예 부대 소속의
군인 남편으로부터 극심한 학대를 받은
한 여성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진단을 받았다.
그는 단체 측에
“남편이 현관문에
사제 폭발 장치를 설치하겠다고 위협했다.
전투용 칼과
원격 감지기를
집으로 가져오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
문제의 군인은
엄지손가락으로
여자친구의
눈을 강하게 누르는 등
고문 기술을 사용하기도 했다.
단체와 인터뷰한 한 여성은
“내 파트너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자신이 죽인 사람들의
사진을 보여주며 협박했다”면서
“전장에서
훔친 무기를
개인적으로 보관했다가
내게 성적 및
신체적 학대를 가할 때 사용했다”고 말했다.
....
또
“계급이 높을수록
그들의 ‘칼날’은 더욱 치명적이다.
군 시스템은
그들의
용맹함을 존경하기 때문에
누구도
그들을
건드릴 수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유리한 판결 위해 제복 입고 법정 출석
이번 보고서는
단체가
지난 2년간
군인의 아내와 여자친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및
피해 여성 9명의 심층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됐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사람 중 55%는
가해자가
가정법원 소송에서
지휘관의
지지 서한을 제출하거나,
계급을 이용하기 위해
제복을 입고
법정에 출석해
판결에 영향을 미치려 했다고 답했다.
....
....
지휘관의...
지지서한...?:...
나라를....위해서....
일했으니...
한번만....
봐...달라는...요???
나의 존엄만 알고 타인은 그냥 개돼지 취급하는 반사회적 상태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교육은 맞는거 부터 시작해야 하는겁니다.
처 맞는게 중2병에게 확실한 사회화 교육이라니까요.
폭력으로 아이를 대하면 폭력의 되물림이 쉬워질 뿐이지요.
잘못된 행동을 폭력으로써 억압하려 든다면, 어릴 때는 그 당시 제어가 되어 보이는 듯 하지만 성인이 되어서 억압수단이 사라진 잘못된 것들은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육아멘토가 있는겁니다.
제대로 된 교육이 필요한 거지 폭력으로 제어하려 한다면 폭력을 모방하여 더 큰 사회적 혼란을 가져오기 쉽습니다.
문제가 되는 아이들이 처 맞는건데, 이경우 부작용보다 잘못하면 응징이 따른다는 교육이 되므로 빠르게 사회화가 됩니다. 물런 맞으나 안맞으나 똑같은 일부 아이들이 있겠지만. 이제 이들은 소수가 되는거죠.
체벌처럼 효과좋은 사회화 교육은 없습니다.
부정적인 수단은 부정적인 영향을 강하게 줄 뿐입니다.
이런세대가 두번다시 나오기 어렵습니다.
이 이후로 체벌이 사라졌으니까요.
진짜 폭력이 만연했던 사회가 좋았었더라면 70년대생이 자라왔었던 환경대로 다시 되물림해주려고 애를 썼었겠죠. 사회가 변하지 않았을 것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사회가 왜 변했을까요?
옛날에 학생에게 무자비하게 폭력을 가하던 시절을 생각하고 보복하려고 하던 사람들도 많았는데요.
그런 사례들이 많아지는 게 좋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실제 그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삐뚤어진 경우는 없어요. 다 올바르게 자랐습니다.
진짜 맞고 자란 사람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지 않고 다 올바르게 자란다고 누가 그럽니까...
요즘 문제시 되는 내 아이는 때리지 말고 가르쳐라는 것을 넘어서 선생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간섭하는 월권행위를 하는 학부형도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사례 아닙니까?
사람은 어릴 때 맞고 자랐던 걸 기억할 만큼 똑똑한 동물입니다. 그리고 그 때 경험했던 부정적인 감정들이 트라우마가 되어서 간혹 엉뚱한 곳으로 분노표출이나 폭력양상이 번지는 사회적 사례가 있기도 하고요.
가정에서 맞는거와 학교에서 맞는걸 구별해야 합니다.
요즘은 가정에서 다 금쪽이로 자라기 때문에 학교에서 체벌이 필요하고, 이런 체벌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안됩니다. 오히려 지금은 과도하게 금쪽이로 자라는게 사회 문제입니다.
70녀대생이 유일하게 금쪽이로 자라서 학교가서 처 맞은 케이스 에요. 단군이래 세계사적 가장 사회화가 잘된 시민입니다. 이건 이미 증명이 된겁니다.
가정에서 훈육을 위해 폭력을 쓰면 나쁜 폭력이고 학교에서 훈육을 위해 쓰는 폭력은 착한 폭력이라고 맞는 사람이 구분지어서 기억을 할까요?
체벌을 허용한다면 어디까지 허용을 해야하고 어디까지 허용을 하지 말아야 되는지 규정을 해야 되는데, 그 규정 메뉴얼을 누가 만들어 배포할 수 있단 말입니까?
다시 적겠지만, 내 아이를 과보호하는 것을 넘어서 선생의 사생활까지 간섭하는 학부모는 과거 선생에게 폭력을 겪었었던 트라우마로 그러는 경우가 많더란 말입니다.
선생에게 맞았던 기억이 자신을 더 좋게 만들었었다고 느꼈다면 자신의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보고 아이를 때려서 훈육하라고 했겠죠. 왜 선생을 신용하지 못하겠습니까?
사회적 규범을 지키면서 잘 녹아들어 모범시민으로 활동해야 된다는 것은 폭력을 써서 가르치는 게 아니라 다른 방법을 찾아야 될 일이죠.
사회적으로 용인되지 못할 일을 벌이면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학생은 금쪽이가 아니라 사회적 규범을 어기는 사람이니 이런 사람들은 책임을 회피하지 못하도록 하여, 사회의 엄격함을 가르쳐야 되는 것이구요.
보통 자존감은 학교 들어가기 이전 부모 아래서 형성됩니다.
자존감이 크게 형성된 아이는 그 이후 역경이 와도 이를 헤쳐나가는 능력이 매우 강합니다. 이게 유아기때 형성되요.
그래서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그 이후 학교에서 체벌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체벌은 유아기때 맞고 자라 자존감이 아예 없이 자란 아이가 문제가 되는거에요.
지금은 과도한 사랑으로 과잉 자존감이 문제가 되는겁니다. 과잉 자존감으로 공동체 의식이 크게 결여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경우 학교 체벌로 과도한 자존감을 억눌러 적절할 공동체 의식 만들어 주는겁니다.
그게 70년대 생이 자란 환경이에요.
단군이래 첫 금쪽이가 70년대생이며, 마지막으로 처맞은 세대가 70년대생입니다.
자기중심성 나르시시즘을 체벌로 제어할 수 있다는 근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체벌은 당시 순간의 행동만 잡아준다는 느낌만 줄 뿐, 반성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앞으로 강한 힘으로 남을 굴복시키는 편이 좋다라는 것을 학습시키는 것이 아닌가요?
부당한 체벌을 받았다고 느꼈을 때, 복수심, 공격성을 자극하는 건 아닌가요? 그래서 나중에 문제를 터트리는 거 아닙니까?
전 인성교육을 왜 체벌하는 것만으로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자존감이 크게 형성된 아이는 체벌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자존감이 낮은 아이는 체벌을 하여 문제가 되든 말든 상관없다라는 것으로도 생각이 됩니다. 맞습니까?
저는 님이 어떤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궁금하군요.
어떤 연구나 논문도 그러한 결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대부분 폭력은 폭력으로 재 모델링 됩니다.
즉 맞고 자랐을수록 힘으로 누르면 된다는 논리가 생깁니다.ㅎㅎㅎ
주변을 보고 판단하지 마시고..잘 모르시면 일단 통계와 연구결과들을 좀 찾아보세요ㅎㅎ
70년대생이 뭐 사회화 잘됐다 요새애들은 안됐다 이런것들 또한 근거 없는 사실입니다ㅎㅎ
50 40 30 20대중 폭력범죄 비율이 70년대생이 가장높습니다.ㅎㅎㅎ
남을 사랑하려면 가장 우선 해야할게 본인을 낮출줄 알아야 하는건데, 이것을 안하려고 할때 체벌만큼 빠르게 낮추는게 없습니다.
근데 자존감은 부모가 형성해 주는거라, 어릴적 자존감있게 잘 자랐다면, 학교 체벌은 자존감 붕괴를 야기하지 않습니다. 체벌은 모난 성격을 고치는것일 뿐입니다.
어릴적 자존감 없이 자라면 학교의 체벌은 문제가 될수 있으나, 한국 사회의 특징이 자식은 다들 금쪽이로 키우고 있어, 요즘에 자존감 없이 자라는 아이는 한국사회에선 별로 없습니다.
요즘 전세계 반사회적 극우화는 금쪽이의 후유증이에요.
과거와 달리 요즘은 시대가 변해서 자식들을 금쪽이로 키우는게 사회 문제가 되고 있어, 반대 급부로 체벌교육이 대단히 중요해진것입니다.
가정에선 폭력은 안되고 금쪽이로 키우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선 공동체 의식을 배워야 하는거라, 이를 위해선 과도한 자존감을 억제하줄 알아야 하므로
그것을 배우기 위해선 체벌이 필요하게 됩니다.
70년대 생이 폭력범죄 비율이 높은건 베이비붐 세대라 당연히 인구가 많으니 발생하는 현상이지
적절한 비유는 안됩니다.
선생님
비율. 즉 퍼센티지는 절대값이 아닙니다ㅎㅎㅎㅎ
그리고 체벌이랑 가정폭력은 무슨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혁대나 매나 도구만 다를뿐입니다.ㅎㅎ
이상한 신념을 갖지 마시고 실제 연구결과를 신뢰하세요..
님이 그런 신념을 가지고 계시면 혼자만 생각하시길.. 현대사회는 생각보다 쌓아온 지식과 연구를 바탕으로 굴러갑니다.
님이 가설을 제시하고 증명하고 싶으시면 모수를 모아 이론을 정립하시고 논문을 쓰시면 됩니다..
저런 사례들이 많아지면 군인 출신들과 어울리려고 하는 사람들이 생기겠습니까? 정말 사회를 삭막하게 만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