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지나서
중고등학생이면 본격적으로 학원비 들어갈 시기인데.
수입의 상당수를 사교육에 쓰는게 정상은 아니죠.
게다가 사교육비가 결국 가난의 대물림으로 가는게 더 문제죠.
여유가 있는 사람은 사교육을 더 시키고 더 비싼곳 더 좋은곳으로 하니깐요.
일부 공부잘하는애들은 나오겠지만
이미 서울대 생의 상당수가 잘사는 집이라죠?
그렇다고 한들 해법이 있을수도 없으니
그냥 이대로 가겠죠.
사교육을 안시킬 학부모도 극히 드물고
없어질리도 없어요
초등 지나서
중고등학생이면 본격적으로 학원비 들어갈 시기인데.
수입의 상당수를 사교육에 쓰는게 정상은 아니죠.
게다가 사교육비가 결국 가난의 대물림으로 가는게 더 문제죠.
여유가 있는 사람은 사교육을 더 시키고 더 비싼곳 더 좋은곳으로 하니깐요.
일부 공부잘하는애들은 나오겠지만
이미 서울대 생의 상당수가 잘사는 집이라죠?
그렇다고 한들 해법이 있을수도 없으니
그냥 이대로 가겠죠.
사교육을 안시킬 학부모도 극히 드물고
없어질리도 없어요
사람이랑 하면 (못하는)안하는 분들이 (더 많을 수도) 더 많을 수도요
학원 몇개 돌리고, 과외까지 하는집 보는데, 애가 둘이면 일반집은 감당이 안됩니다.
초등, 중둥, 고등갈때마다 학원비는 오릅니다.
물론! 안보내면 안듭니다. 그기 최고죠!
영유시절보다야 덜 든다는 이야깁니다.
영유야 시발 대체 어떤 학원들을 보내길레.. 덜 든다는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기껏해야 태권도 그런거 아닌가요? ^^
거기에 이것저것 학원 또 보내게 되죠.
전제가 만약에 사교육을 시키면 무조건 자녀가 성공할 확률이 높다라면, 부자는 더 질좋은 교육을 받을수 있으니깐요
평범하거나 돈이 없는 사람이 부자들이 사교육을 시키니 나도 비슷하게나마 내 수준에 맞게 시켜야 하겠다면 그건 결국 지출된 사교육 비용의 매몰비용이지 큰 효과는 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차라리 내 자녀가 나보다 더 잘살고 부자되라고 싶으면, 자녀한테 미리 사교육비 만큼을 증여해주고 그걸로 자녀들 주식이나 금융투자로 돈불려서 물려주는게 평범하거나 돈이 없는 분들은 더 성공할 확률이 높을겁니다.
어차피 지금은 유투브 같은 영상이나 인터넷에 찾고자 하는 교육 자료는 넘쳐나고, 학교 시스템도 예전하고는 비교못할만큼 좋습니다. 내 자녀가 날 닮아서 머리가 좋을거 같다라는 확신만 있다면 그 아이는 정규 학교 교육과 본인의 노력만으로도 큰 성과를 얻을수 있다고 봐요
부모가 자식의 성공과 인생을 마음대로 재단하려는 풍조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없어지지 않을 거 같아요.
공부를 못해도 대학을 안가도 적정수준의 임금이 보장되면 되는데 전부 상향평준화되어 있으니...
학력 상향평준화시키는 대학들의 보조금 없애서 축소시키고 기술직에 그 보조금을 투여하면 나아질듯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