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200억 원대 전세사기 의혹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규모는 330여 가구로 추정됩니다.
주요 내용:
- 피해 상황: 집주인들이 선순위 보증금 액수를 속이거나(0:52), 은행보다 세입자의 순위가 앞선다고 거짓말하여 계약을 유도했습니다(1:11).
- 조직적 정황: 피해 건물 집주인 4명이 서로 연관되어 치밀하게 움직인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1:38).
- 깜깜이 피해: 경매나 가압류 사실을 숨기거나 타인 명의로 관리비를 거두며 경매를 늦추는 수법으로 피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세입자들이 많습니다(2:03).
- 집주인 입장: 전세사기 의도는 없었으며, 사업 실패와 어려운 경기로 인해 발생한 일이라고 반박했습니다(2:31).
- 피해자 요구: 건축주, 관리인, 금융권이 얽힌 조직적 사기로 보고 철저한 수사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2:58).
진짜 사기꾼 놈들은 좀 죽였으면 좋겠습니다...
전세 사기가 진짜 안타까운건 사회초년생이나 재산이 전세금이 대부분인 케이스는 타격이 너무 크더라구요
다시 일어설 수 없을 정도 입니다
최소한 전세금 에스크로 제도를 강제 해서 약자들 보호가 시급합니다
전세금을 은행에서 맡아두는 걸 의미하는 것인가요?
전세라는 것이 집 주인이 전세 세입자의 전세금을 맡아서 투자하는 기간을 받고 세입살이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아닌가 해서요.
전세금이 은행에 맡겨지는 방식이 된다면 앞으로 전세를 놓을려고 하는 집주인은 사라질 것이라고 보이네요.
전 사기치려는 의도를 가지고 남의 재산을 탈취하는 사람들을 조져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정합니다. 대부분의 전세 사기는 사회초년생이라 그 2~3개월 기다리는 것도 힘들어하는데 그래서 더 안타깝고 처벌을 쌔게 받길 원합니다 저도..
3족을 멸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