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언론이나 방송에 나오는 얘기로 800만 명에서 900만 명 정도로 추산하네요.
지난 번 시위가 700만 명 수준이라고 했으니 100만~200만이 늘어난 겁니다.
실제로 유튜브로나 뉴스로 봐도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입니다.
잇다른 보궐선거에서 공화당이 연전연패하는 게 괜히 있는 일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이러면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은 참패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러한 분위기를 꺾기 위해 이란에 대해 더 공세를 펼친다면 더 최악의 결과를 낳을 겁니다.
지상전을 하게 되면 엄청난 희생자가 나올텐데 지금의 분위기에서 과연 미국민들이 용인할 지 모르겠네요. 더욱이 이란이 고이 맞아줄 나라가 아니라서 상상을 초월하는 결과가 도출될 지 모릅니다. 이번 공습 전에는 이란이 그냥 시늉만 내다 협상하지 않겠냐고 했지만 이번에는 보니까 진심이에요. 너 죽고 나 죽자입니다. 그러니 협상이 안되는 겁니다. 미국은 빨리 빠져나오고 싶은데 미국이 승리한 모양새를 전혀 내주고 싶지 않고 끝까지 간다는 거니까요.
이러면 정말 미국이 뒤집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트럼프가 이를 노려 계엄을 시도할 수 있겠지만 미국 군인들이 말을 안들을 것 같습니다. 미군 사이에서도 현재 분위기가 안좋다는 얘기가 워낙 많아서요.
어차피 그나물에 그밥이고 끌어내려와도 아마 사면 복권해줄것같아요, 그정도로 주변이 꼴통들뿐이라
부통령도 탄핵되면...하원의장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