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AS 해준 내용을 이야기해야 ABC는 좀 더 정확해집니다
ABC는 정치인들 기준의 한세트, 유권자 기준의 한세트를 봐야 합니다.
그리고 김어준 유시민이 이긴것도 아니고 현상을 아래처럼 알려준거고
그거에 긁힌 반응하는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유시민 작가가 최근 유튜브 '매불쇼'에서 제시한 **'ABC론'**은 정치적 지지층과 정치인의 행동 동기를 **가치(A)**와 **이익(B)**이라는 두 축으로 분석한 이론입니다. 이를 요청하신 대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상황에 대입하여 벤다이어그램 구조로 정리해 드립니다.
📊 유시민의 ABC론 개요
-
A그룹 (Value): 가치와 대의를 중시하는 핵심 지지층 및 정치인.
-
B그룹 (Interest): 자신의 정치적 생존과 이익, 성공을 우선하는 기회주의적 성향의 층.
-
C그룹 (Convergence): 가치와 실리를 적절히 조화시키려 노력하는 집단.
1. [의원 및 스피커 세트] 직업 정치인 그룹
정치권 내부에서는 **B그룹(이익 동기)**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난다는 것이 유 작가의 분석입니다.
| 구분 | 더불어민주당 (예시) | 국민의힘 (예시) |
| A (가치 중심) | 전통적 민주주의 가치 수호자, 개혁 강경파 | 보수 정체성 수호자, 원칙주의자 |
| B (이익 중심) | 공천과 당권 등 실리에 따라 움직이는 '뉴이재명' 일부 | 정권 실세의 의중에 따라 움직이는 주류 세력 |
| C (조화/균형) | 전략적 판단과 가치를 동시에 고려하는 지도부 | 중도 확장성을 고민하는 전략가형 의원 |
2. [지지 유권자 세트] 민심 분포율
유 작가는 일반 시민 단계에서는 **A그룹(가치 중심)**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고 주장합니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추정 분포)
-
A (약 70~80%): 김대중·노무현·문재인에서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지탱하는 '코어 지지층'. 위기 시에도 끝까지 당을 지킴.
-
B (약 5~10%): 특정 정치인의 승리나 개인적 이익을 위해 일시적으로 결집한 층.
-
C (약 10~20%): 정권 교체나 정책적 효능감 등 실질적 성과를 기대하며 가치를 지지하는 층.
🔴 국민의힘 지지층 (추정 분포)
-
A (약 60~70%):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보수 가치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전통적 지지층.
-
B (약 10~15%): 정권 핵심과의 유대나 경제적 이해관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층.
-
C (약 15~20%): 합리적 보수를 지향하며 국정 운영의 안정성과 가치를 동시에 따지는 층.
💡 핵심 요약
유시민 작가는 "유권자 층에서는 A(가치)가 압도적으로 크지만, 정치인 세계로 갈수록 B(이익)의 목소리가 커지는 경향이 있다"며, 진정한 지도자는 이 둘을 통합하는 C의 영역에서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S하러 여러방송 나온다는게
긁혔다는 반증이죠
커뮤에서 논쟁때 막댓사수 하고 본인의 논리가 옳았다고 정신승리 하는 사람보는 느낌이더군요
유시민이 긁힐 이유가 뭐가 있나요
이동형이만 긁혀서 쌩나리 치던데여
그건 긁혀서 그런것이 아니죠. 잘못된 부분 인정하고 수정해서 설명하더군요
유시민이 본인이 A라고 하던가요? 동영상 세번쯤 봤는데 그런 표현은 못봐서요.
오히려 언급하지 않은 사람들이 스스로 B임을 자인하는 경우는 봤습니다.
이게 뭐와 같나면... 지금 미국이 잘못하고 있는 걸 뻔히 아는데도 미국에 대고 말하지 못하는 정부와 같은 심정
비슷한걸로 보입니다.
지지층 입장에서는 사실 A가 많죠. 저도 그렇다고 봅니다.
그런데 만일 내가 정치인으로 입문했다. 그때는 B가 되지 않는 다는 장담을 하지 못하겠습니다.
어느 순간 C라도 고수하려고 노력하다가 B로 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A와 B도 양쪽 극단이 있는데 그쪽은 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그 극단에 섰을 때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유시민씨도 말했듯이 사람은 누구나 인간의 생존 본능이 있기 때문이죠.
다만, 자신의 입지를 위해 타인에게 돌을 던지는 따위의 행동은 하지 말아야죠.
이해찬 전 총리는 민주당이 어려울때 가끔 나오셔서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유작가님도 그랬습니다. 이번 방송은 분열의 언어로 지지자를 분열시킨 나쁜 방송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해라고요? 유작가는 쉬운언어 알아듣기 편한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유작가가 논평하면 진보쪽에서 딴지 건적이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