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의 효과는 올해 8월 남북이 연결되면서 본격화 될거라고 봅니다.
내년 중에 삼성역 임시환승이 시작될거고요.
그동안 서울역은 남쪽에서는 접근이 안되고
삼성역은 아예 그 어디서도 접근이 안되어서
제대로된 GTX-A의 효과를 체감하지 못했죠.
GTX가 진정한 교통혁명인지 여부는 올해 8월~내년 중에 본격적으로 판명되겠군요.
GTX-A의 효과는 올해 8월 남북이 연결되면서 본격화 될거라고 봅니다.
내년 중에 삼성역 임시환승이 시작될거고요.
그동안 서울역은 남쪽에서는 접근이 안되고
삼성역은 아예 그 어디서도 접근이 안되어서
제대로된 GTX-A의 효과를 체감하지 못했죠.
GTX가 진정한 교통혁명인지 여부는 올해 8월~내년 중에 본격적으로 판명되겠군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기존 교통체계가 쓰레기 수준이어서
7월 중 운정-동탄 연결된다던데....이제 파주-강남이 1시간 이내로 연결됐죠 ㄷㄷㄷ
다만 지금도 사람 많은데...더 많아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ㅜ
삼성역 무정차라서 아직은 아닙니다.
그리고 운정 수서구간은 전용구간이라 차량만 미리 확보된다면 증차로 해소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수서까지 직결되니 그것만 해도 엄청납니다. 애초에 파주에서 강남 접근 생각해보면요.
동탄은 솔직히 GTX 효과 없는 상황인데 그나마 숨좀 트이는 순간이죠. 서울역 가는 광역버스는 좀 널널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이 개통되는 순간이 진정한 완성인데.. 늦어지지만 않았음 좋겠네요
근본적으로 서부쪽 노선 개발을 추진하고 확장해야 균형발전되는거고 강남 쏠림도 해소되는건데, 애매합니다.
사실 임대주택,신도시,정책대출 포함 부동산 지원,대책도 다 서울,수도권 살라고 판 깔아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장기적으로 지금의 수요를 분산시키는 미래지향적 GTX 노선을 만들었어야 합니다.
방사형이 아니라 원형이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수도권 외곽을 도는 원형 GTX 노선....)
영원히 수도권 집중이고 영원히 강남이 핵심입니다.
이제 균형 발전은 더욱 어두어질 것입니다.
지역 균형은 끝났습니다.
지옥으로 가는 열차는 더욱 세게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강남강남하게만 만드는 인프라 빨아들이니
각 지역 교통이 먼저 개선 되어야 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