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이야 많겠지만
사교육이 결국 학벌을 좋은데 아니면 직업이 좋은걸 갖아야 하고 한반 실패는 영원한 실패라는 생각이 있다면
제가 직장에서 채용을 15년 이상 해본 경험을 보면
저의 능력 부족으로 항상 채용을 할때 인터뷰만으로 후조자와 내그 채용하려는 자리가 딱 맞는지를 인터뷰만으로는 못찾고
다들 잘하는거 같아서 결국은 흔히 말하는 스펙이라는걸 봅니다
왜냐면 힌번 채용하면 절대 해고 할수 없고 빼박이니 가장 인전한 선택을 하려는 시도를 하게 되더라구요
이런것도 이유라몀 이유일수 있겠더라구요
위와 같은 문제도 있고,
특정 라인 이상의 대학, 직업 아니면 쪽팔리고 루저로 보는 사회 인식이 바껴야죠.
교육이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문제고,
교육은 따라가는 거 뿐이라고 봅니다.
이런 사회의 원인들을 찾아 해결해야지
자꾸 교육을 문제시 삼는 건 헛다리 짚는 거라 봐요.
수학은 초딩 고학년부터 다니면 되고요. 영어도 그렇고.
그 이전에는 운동이나, 음악 미술, 독서 같은거만 해도 충분해요. 사람들 생각과 달리 사교육은 놀라울 정도로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는데 특히 저학년에는 더 그렇거든요.
요즘은 아이들 학습적인거 말고, 다른거 가르치기 너무도 좋은 환경인데....어려서부터 학습적인거 시키는 건 바보짓입니다. 얻는 것이 없어요.
수준낮은 교수의 강의 품질도 퇴출되고
대학이 간팡 그ㅠ이상의 힘을 발휘 못하면 대졸이 의미 없는 시대로 진입했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