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실 그냥 네이버 폰트나 깔려고 네이버 가서 '무료폰트' 쳐서 나온 사이트입니다.
무료폰트 심지어 '상업사용 가능' 찍혀있는거 보고 신기해서 이것저것 뒤적거려 보다가.

어라? 굵기가 9가지?? 굵기는.. 폰트 이름으로 하는거 아니었나?
라이트 선택했다가 미디움 선택했다가 볼드선택했다가 EB 선택했다가
굵기 바꿀 때 마다 폰트창 열고 스크롤을 한참 내리던 기억이 나서 깔아봤습니다.

에이투지체 : https://noonnu.cc/font_page/1778
페이퍼로지체 : https://noonnu.cc/font_page/1456
(에이투지체가 맘에 들어서 같은 개발자의 다른 폰트 찾아본것입니다)
아.. 이거는 굵기에서 그냥 이렇게 나오는군요. 이 방식이 한결 낫네요
(90년대에 을지로 있다가 집어치운지 30년차)
뭐 고작해야 사내 안내문이나 만드는 수준이라 특별히 튀는 폰트 필요 없고
적당한 굵기의 고딕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좋네요.
그러고보니 예전엔 윤고딕350처럼 굵기별로 폰트파일이 다 따로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