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어마어마한 칼럼과 기사량으로
(조선일보에 이름 한번 더 올릴려고 애쓰는 셀럽들이나
예비 셀럽들이 아직도 허다합니다…!)
“총동원 갈라치기(=뉴이재명 밀어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원래 저정도의 물량공세를 폈으면 보통 인사들은
완전 떡이되서 난리 났을겁니다…)
조선일보 지면과 여론동향을 보면…
의외로 “조선일보의 원래 기대치나 목표치“에
못미친것 같네요…
이게 ”바로 민주당내 A클래스의 절대다수“ 힘입니다…
솔직히 매 이슈마다 “전당원 투표”했으면
”갈라치기나 뉴이재명 따위“는
삐집고 들이댈 여지가 없던 사안이지요…
민주당 다수 권당들이 든든하게 버티셔서
“B즈니스 정치세력이나 B운열 바이러스”한테도
아주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만일 민주당의 경선을 비틀고, 자기들 맘대로 공천할 수 있다면.... 민주당이나, 국힘당이나.. 다 조중동 밑에 꼭두각시들입니다.
아니라고 보는데요?
김민석 까고 송영길 까고 한준호 까고
조중동이 했나요?
프레임 씌워 이용하게끔 미끼를 던져준게 공소취소 음모론 아닙니까?
프레임 씌우도록 떡밥을 투척하고 프레임에 놀아나지 말라는건 말장난이죠
요즘은 김어준 유시민이 본인들이 비판했던 조중동이 하던짓을 하고있고요
그 영향력도 조중동을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시대가 변했고 언론지형이 변했는데
아직도 조선일보 타령을 하는지요
요즘 언론 최대권력은 김어준 유시민입니다.
요즘 조선일보가 뭔 영향력이 있습니까
김어준 유시민 말한마디가 더 영향력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는걸 알아야죠
그런데 저분들은 스스로 책임은 없다는 분들이고요
님의 논리면 조중동도 권력은 아닌겁니다
지금 뉴이재명이라도 지칭하시는 분들이
국힘 쪽으로 가시길 원하는거에요?
선거 끝내고, 내란종식, 사법부 개혁, 쿠팡사태 마무리된가 아니잖아요.
유시민 작가님은 지난 수요일 AS 방송에서
재래식 언론에서 주목하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작가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근거로 하면
저는 이 글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게 바람직한 것인지
여쭙고 싶네요.
재래 언론이 주목하는 사람이 아니라 옹호하고 키워주는 사람을 조심하라했죠. 재래언론이 공격하는 사람은 우리편입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당연히 동의합니다.
송영길 대표의 발언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구요.
아래 링크한 기사를 기준으로는 가치판단이 없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알맹이를 봐야지. 껍데기만 보고 이야기 하지 말자는겁니다.
띄어주기라는 기준으로 본다면, 본문에서
유시민, 김어준이 뉴이재명을 제압했다.라는게 더 가깝지 않을까요?
내 주장이 옳음을 뒷받침하기 위해, 그때 그때 다른 기준을 적용하지는 말자는 겁니다.
조선일보 링크
https://www.google.com/am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6/03/23/X3CTWI5ELFCWBHP734ZR76LRCQ/%3foutputType=amp
정치는 당연히 안하시겠죠.(하셨으면 좋겠지만요.)
아마 정치 하셔도 조선이랑은 인터뷰 안하실겁니다.
늘 그래왔듯이 본문 예시의 기사도 악용되고 있으니까요.
띄운다라는 말 때문인 것 같은데, 옹호 라는 말이 더 적합한거 같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조선일조 말은 걸러서 듣자입니다.
본문을 작성하신 분의 주장을 반박하려 한 것이지
유시민 작가님을 의심한다는 의도는 아닙니다.
대통령이랑 대신 싸워주니까요
어떻게든 싸움 붙이려고 혈안이 되어 있네요.
하긴 지금 국힘에 무슨 희망이 있겠어요.
정권교체를 이루는 유일한 길은
민주진영의 분열 뿐이니, 이해는 갑니다.
이번일은 김어준유시민씨거 갑자기 흔들어댄거ㅜ아닌가요.거기다 문씨 일파들을 끌어들이는 만행에 가까운 일들을 벌이던데. 특히 유시민씨가 문룰 가장 유능하고 모범적인 정치인이라고 말하는것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윤가를 끌어들이고 히히덕 거리면서 키워주던게 엊그젠데 문씨와 윤가는 동일체란걸 모르는 유시민씨는 이젠 그만 해도 될것같아요
이러면 나가린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