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재명 주범되는 자백 있어야”…대북송금 수사팀 육성 확보
55분전
방북 비용
대납을 알았다는
이화영 전 부지사 진술에
검찰의 회유,
또는 조작이 있었느냐 여부입니다.
당시 수사를 맡았던
박상용 검사가
이 전 부지사 측에
이재명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
형량 거래를 하는 듯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당시의
전화 녹취를 확보...
.....
....
죄없는...사람을...
허위사실....
조작날조로....
없는..죄를...
있는..죄로...만드는...
검찰의....
전화..통화...
녹음..음성이...
공개..되었다는..요??
누가 시켰는 지 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