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업체 BYD의 지난해 순이익이 4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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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내수 시장의 경쟁 심화와 판매 부진이 수익성을 압박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BYD가 공격적인 할인 정책으로 판매량에서는 테슬라를 넘어섰지만, 그 대가를 치렀다"고 평가했다.
올해 전망도 밝지 않다. 신에너지차 구매세 면제 혜택이 종료된 가운데 경쟁사들이 기술 격차를 좁히며 추격하고 있어서다. 올해 1~2월 BYD의 글로벌 판매량은 40만241대로 전년 동기 대비 35.8% 줄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대 감소 폭을 나타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8063?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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