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87528
작년에도 인권결의안에 참여했던것으로 아는데 올해도 다시 참여하는군요.
북한이 어차피 담쌓고 있는 와중에 북한과의 답은 안나오고 국제적인 움직임에 나홀로 빠질수는 없으니 이렇게 하는것 같습니다.북한 인권문제도 유엔에서는 매년 중요하게 여기고 있으니까요.
물론 정동영 통일부 장관만 달리 생각하고 반대해왔습니다만 통일부가 하자는대로 또 다 될수는 없는 세상이라 정부의 선택은 이렇게 갑니다.
현실은 아마 물밑에서 압박이 굉장히 컸겠죠...
지금당장은 호르무즈 해협 파병,우크라에 무기지원(이거 우크라측에서 북한군 포로 2명송환과 연계하는지 여부 주목하고있습니다) 반대가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어제 토요일, 조현 외교부장관이 우크라 외교부장관 만나 이 문제 얘기나눈거두고, 러시아측에서 무기지원에 경고성 발언을 했었습니다
포로송환에 무기지원 맞교환과 별개로가야한다 생각합니다
러시아하고 관계개선도 필요하다 생각해서요..
피디수첩에서 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와 인터뷰 했을때도 우크라이나 포로 송환에 도움되는 방향이면 좋겠다라는 말을 봤었네요.
우크라이나가 인도적 차원에서 청년들 한국으로 보내주면 제일 좋겠지만 전시 상황이니 이익을 요구할텐데 무리한 요구만 안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