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는 한 서너명 말 잘 듣는 애들 세우고...
공격은 해줄것 같은 느낌이 오는 선수들을 세웁니다.
손은 왠지 자기 우습게 보는거 같아 뺍니다.
경기가 질것 같아 욕 먹을거 같으면 손을 출전 시켜 액받이로 씁니다.
지면 다음엔 누가 해줄거야!
난 봉사하는 거니 이정도면 잘한거지 뭐 하며 회장님과 한잔 빨러 갑니다.
이상 끝....
공격은 해줄것 같은 느낌이 오는 선수들을 세웁니다.
손은 왠지 자기 우습게 보는거 같아 뺍니다.
경기가 질것 같아 욕 먹을거 같으면 손을 출전 시켜 액받이로 씁니다.
지면 다음엔 누가 해줄거야!
난 봉사하는 거니 이정도면 잘한거지 뭐 하며 회장님과 한잔 빨러 갑니다.
이상 끝....
전 선수때도 왜 잘한다고 했는지 항상 이해가 안됐었는데, 역시 감독되어 실력이 드려난것 아닌가 합니다. 울산때도 노 전술로 선수빨로 우승하던 감독이 월드컵에서 잘할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