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넷플릭스에 업로드 된 한국 배경 인도 영화, '다시 서울에서'를 시청했습니다.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인공의 서사가 부족합니다.
2. 너무 장르가 번잡하게 바뀝니다.
3. 오글거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4. 억지 감동씬에서 감동이 안생깁니다.
5. 한국에 대한 잘못된(?) 환상을 줄 것 같습니다.
제 점수는요....
2/10
한줄평: 이게 왜 넷플릭스 영화 상위권인지 모르겠습니다. 안보셔도 지장은 없을것 같아요.
덧. 다른 영화 리뷰에서 찾은 한줄 평입니다.
"긍정적인 이야기로 희망을 노래한 '다시, 서울에서'는 아쉽게도 극영화로서 매력이 크지 않다. 인도 영화에서 멋진 한국을 볼 수 있다는 건 분명 기쁜 일이지만, 영화를 이루고 있는 인물과 사건의 깊이가 얕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