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불암산에 갔는데 소방헬기 뜨고 119 오고 무슨일인지 난리더군요
내용은 잘모르겠고 기사 찾아봐도 안나오고
그리고 저희 동네 신축 아파트에 입주민들이 자기 아이들은 구 아파트 학생들이랑 분리해서
학교를 세워 달라는 요구를 했다고 합니다.
아니 이런 것나 취재해서 기사를 내라구요 쓸데없는 낚시성 연예인 기사나 파지 말고요
학교 분리해달라는 신축 아파트 주민들 취재해서 망신을 줘야 이런일을 안벌이지 않겠어요
등산하다가 무슨 사고가 난것 같은데 이런 기사가 나야 경각심이 생기고요
진짜 요즘은 임재완 pd같은 저널리스트들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예전에 제가 살던 동네는 아파트 많이 지을때 오히려 구축 살던 사람들이 학급 과밀화 된다고
새 아파트 아이들은 새 학교 지어서 가야한다고 민원 넣고 그랬어요
학교에 아이들 너무 없어도 문제지만 갑자기 너무 늘어도 아이들 선생님들 모두 힘들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