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이나 홍콩에서 동남아 국가 외국인 가사도우미 고용하는데, 이 사람들이 별도의 집이 없이
집주인과 같이 거주하는 형태라 휴일에는 밖에서 시간을 보낸다고 들었거든요.
그런데 대만도 그런 경우가 있나봐요
우리나라도 별도의 임금 체계로 외국인 가사도우미 도입한다고 했을 때 어이없었는데,
그래도 아직 본격적으로 도입이 되지는 않았죠.
우리나라의 가치와 맞지 않는 정책이면서 우리가 우리의 인권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다른 이의 인권을 무시하는 이중적 행태를 해서는 안된다고 봤거든요.
그래서 싱가폴이 무슨 선진국가인것처럼 하지만 그들의 내면은
결코 선진 시민이 아니라고 생각했었고요. 일종의 노예제도와 가깝게 보이더라고요.
대만 사진인데, 역 안인데 관광객이 아니라 외국인 노동자로 추정하더라고요.



출산율 하락은 전세계적으로 격고 있는 문제라서, 육아와 가사일이 수월하다고해서 아이를 더 나을것 같지는 않습니다.
싱가포르 25년 출산율은 한국보다 조금 높네요.
한국은 0.8정도, 싱가포르는 0.87 이네요.
평일에는 집에서 일하고 쪽방에서 자고
주말만 되면 자기들끼리 나와서
길거리에서 자도 서로 모국인들끼리 만나서
요리도 해먹고 즐겁게 지내죠.
우리나라도 여러번 도입 시도는 되었는데 잘 안된 케이스고..
예전에 조선족 도우미가 좀 생겼는데. 싹 사라졌죠..
조선족 이미지랑 사고 문제도 많고 그래서.
그리고 부잣집 대상으로
동남아 고급 가사 도우미는 있기는 있고
지금도 평창동 성북동같은곳에서
프라이버시 신경쓰는 부유층에서 쓰죠 ( 필리핀 등.. )
한진 회장 부인 사건에서도 드러났죠
KPOP 열풍도 커서 동남아에 한국어 배우는
사람도 어마어마하고.. 아마 몇년내에
많이 늘어날것 같기는 해요.
이게 문화적이라고 보는게 홍콩에서 보면 홍콩거주 외국인들 중 한국이 유난히 헬퍼를 못쓰드라구요. 타인이 집에 같이 사는거, 사람 부리는거, 그들 수준으로 일해놓은거를 인정하는거 그걸 다 못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