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인-용산을 갔다왔어요 휘발유 티볼리를 타고 있습니다. 전체의 반정도가 남아서 4만원치 넣으니 만땅입니다...(리터당 1,855원) 평소 5분의 2? 6분의 2? 이정도 남으면 5만원치면 만땅이았는데...
몇달내로 1 리터당 2,500원 이상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2500원이면 진짜 경제가 작살날겁니다. ;;
원유가 자동차 굴리는데만 들어가는게 아니라서..
그런일은 매우 희박할거라 생각합니다.
며칠동안 기름 소모하고 삭제했네요. ㅋ;; 정비소 가기 싫어서 휴대용 OBD 장치 구매비용 5만원 발생..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