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바쁜 약속시간에
강남대로 3차선 점거하고
뭐같은 소리 확성기로 외치면서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네요…
광역버스는 무정차하고ㅜ
부끄러운지 얼굴은 마스크로
대부분 가린 꼴하고는 참..
이재명 독재!!
크게 외치는데 진짜 독재라면
찍소리도 못했을것들이..
규모도 꽤 크던데
지금 이시점에 누가 먹을게 있다고
돈 지원할까요
이미 지방선거에도 영향 미미한데..?
아마도 사이비가 붙은거겠죠?
지난주에 합수본에서 털었다고하니
한창 바쁜 약속시간에
강남대로 3차선 점거하고
뭐같은 소리 확성기로 외치면서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네요…
광역버스는 무정차하고ㅜ
부끄러운지 얼굴은 마스크로
대부분 가린 꼴하고는 참..
이재명 독재!!
크게 외치는데 진짜 독재라면
찍소리도 못했을것들이..
규모도 꽤 크던데
지금 이시점에 누가 먹을게 있다고
돈 지원할까요
이미 지방선거에도 영향 미미한데..?
아마도 사이비가 붙은거겠죠?
지난주에 합수본에서 털었다고하니
그렇겠죠? 진짜 국힘 위해서면
지금 윤어게인 거리 둬야할텐데
뭐 열심히ㅠ사는거뉴좋은데..
버스 내리시는 분들 얼굴에 짜증이..
원래 내릴데서 못내리고
탈데서 못타니…
이런거 자주하면 서울시장 국힘득표율
1프로는 떨어질듯요!
저게 민폐가 아니면 뭐죠
민주적 시스템인 집회 결사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시스템을 악용하는겁니다.
어디든 그렇지만, 어뷰징(악용)은 일정 기준값을 사회적 합의로 도출하고 제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러면, 통째로 들어 내자는 식으로 가게 되거든요-> 민주적 시스템 훼손
다만, 특정 종교에서 개최하거나 초청해서 진행하는 일은 있었습니다.
종교에서 윤어게인 세력과 붙었다는 것은 한마디로 "윤어게인"이 돈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윤어게인"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헌금을 하거나 돈을 지원한다는 의미인데,
이는 뿌리깊은 신념의 문제가 자리잡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가 믿고 있던 세계를 부정하는 것은 "나" 자신의 역사를 부정당하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윤어게인"으로 강하게 가게 되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다시는 사회에서 볼 수 없도록 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