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건강 명분 내세워봐야 좌우 양쪽 다 귓등으로도 안 듣죠 박근혜가 술 담배 건드릴 때 우파 친구 괴롭히는 무적의 소재였는데.. 차라리 신년 계획 같은 거에 포함 시키면 모양이 그나마 그럴싸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방어하기 어렵긴 해요
필요하면 올리는 것이라는 단순 행정적 결정으로만 치부하면 어거지죠
지금까지는 그 필요에 맞춰왔냐도 따져야 하고..
건드려도 타이밍이 중요하죠 , 국가중요자산이니 아무때나 건드린다는건 어리석은 생각임
선거가 곧 인데 저러는건 아니죠
그렇다고 서민의 술인 막걸리, 소주 이런거 더 올리면 반발만 더 심해 집니다. 국민건강이라는 명분이 과연 먹히기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