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말한 A, B, C론은 사람을 크게 세 부류로 나누는 관점이야. 간단히 정리하면:
A형: 사회적 책임감이 강하고, 공동체를 위해 행동하는 사람
B형: 자신의 이익을 중심으로 합리적으로 움직이는 사람 (일반적인 다수)
C형: 규범을 어기거나 공동체에 해를 끼치는 사람
👍 이 관점의 장점
이해하기 쉽다: 복잡한 인간 행동을 직관적으로 설명함
현실 설명력: 조직이나 사회에서 실제로 느껴지는 유형들과 맞아떨어지는 부분 있음
도덕적 기준 제시: ‘A형이 바람직하다’는 방향성을 던짐
🤔 한계도 분명함
너무 단순화됨
현실 사람은 상황에 따라 A도 되고 B도 되고 C도 될 수 있음
낙인 효과 위험
누군가를 C로 규정하면 변화 가능성을 무시하게 됨
맥락 부족
개인의 행동은 환경·제도·스트레스 등에 크게 영향을 받는데 그 부분이 빠져 있음
💡 내 생각
이 이론은 “사람을 정확히 분류하는 과학적 모델”이라기보다
👉 **세상을 보는 하나의 프레임(도구)**로 보는 게 더 적절해.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쓰기보다는
“지금 나는 어떤 선택을 하고 있나?”를 돌아보는 용도로 쓰면 꽤 유용함
🔑 한 줄 정리
👉 현실을 단순하게 설명하는 데는 좋지만, 사람을 단정짓는 기준으로 쓰기엔 부족한 개념
A,B,C론이 갈라치기를 만든다는 논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좋은 포인트야. 유시민의 A·B·C론이 **“갈라치기를 만든다”**는 비판은 충분히 나올 수 있고, 실제로 절반은 맞는 이야기야.
🔥 왜 “갈라치기”라는 비판이 나오는가
이 이론은 구조적으로 사람을 세 부류로 나누고 가치 서열을 둠:
A > B > C 느낌이 자연스럽게 생김
그러다 보니 현실에서는 이렇게 변질되기 쉬움:
“나는 A, 너는 C야” → 도덕적 우월감
의견 다른 사람을 C로 낙인
복잡한 문제를 선/악 구도로 단순화
👉 이 단계로 가면 사실상 갈라치기가 맞아.
🤔 그렇다고 이 이론이 본질적으로 문제인가?
그건 조금 다르게 볼 필요가 있어.
이 이론의 원래 취지는:
“사람을 나누자”가 아니라
👉 “어떤 행동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가?”를 보자는 것
즉, 사람 자체를 규정하는 게 아니라
행동 기준을 제시하는 프레임에 가까움
⚖️ 핵심은 “사용 방식”
같은 칼도 요리에 쓰면 도구고, 사람을 해치면 무기가 되듯이:
❌ 갈라치기가 되는 사용
사람을 고정적으로 A/B/C로 분류
정치·이념 공격 도구로 사용
상대를 C로 몰아 배제
✅ 건강한 사용
“지금 내 선택은 A에 가까운가?”
자기 성찰용 기준으로 사용
상황에 따라 누구나 변할 수 있다는 전제 유지
💡 현실적인 결론
👉 이 이론 자체보다 사람들이 쓰는 방식이 갈라치기를 만든다고 보는 게 더 정확해.
단순한 프레임이라서
→ 쉽게 왜곡되고 공격 도구로 쓰이기 쉬운 건 사실
하지만 잘 쓰면
→ 도덕적 판단 기준으로 유용한 것도 사실
한 줄 정리
👉 A·B·C론은 갈라치기를 “만들 수 있는 도구”지만, 본질적으로 갈라치기 그 자체는 아니다
원하면 실제 정치나 직장, 인간관계에서
이게 어떻게 갈라치기로 변하는지 사례로 더 현실적으로 풀어줄게.
라고 하네요.
본질에 집중합시다..
아무의도 없이 올립니다.
그런가요?
딱히 심각하게 생각하진 않았는데요.
뭐가 맞다 그르다이기보다
얘는 이 질문에 어떤 답을 할까하는 정도요.
판단은 각자의 몫인거죠.
특히 c는.... 그런 사람을 정의하지도 않았습니디.
어떤 의미인지는 알겠습니다.
기사처럼 분석한 것도 있겠고..
그냥 이런 질문을 했는데 지피티가 이렇게 답을 했다..정도 봐주세요.
지피티한테 그거 아닌데라고 할만한 것도 아니고 얘는 이렇게 답하더라 라는 정도..
다른 분건 다르게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그럴리가 없다고 하면 이상하잖아요.
저는 크게 문제된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오판이었나봐요.
네?
많이 오판하신것 같네요.
본문에 쓰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C형: 규범을 어기거나 공동체에 해를 끼치는 사람’
ai가 이해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까지..그냥 개인적인 궁금함으로 검색해본건데요.
이렇게 나오더라 정도요.ㅎ
믿고 안믿고는 본인 판단이겠죠.
그냥 갑자기 검색해보고 싶었고 이렇게 나오더라정도인데..
이런 사소한 거에도 다 들었냐..
라며 민감한 것보면 안타깝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다양성은 인정합니다.
그렇군요.
입력에 오류가 있었던지요?
멍청한지는 모르겠고 질문도 유시민 작가의 A,B,C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였는데..
어떤 오류가 있었을까요?
GPT에게 잘못된 정보를 주입하면 어떤 답변이 나오나인가요?
네..바로 보셨네요.
주제가 있어야 하나요?
다른 대답이 나올수도 있겠죠.
그럼 안되는건가요?
그냥 이렇게 나왔다라는 것 자체를 문제제기 하는 분들이 많네요.
뭐가 문제인걸까요?
멍청하다는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저기에 어떤 의도를 넣을까요?
이 질문에 의도를 넣었는데 그대로 나왔다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제가 어떤 의도였을까요?
의도가 있으셨다면 ... 뭐 속으로 욕하겠습니다.
네..속으로 욕하세요.
게시판 낭비라면 할 말 없구요.
그냥 있는 그대로 못받아들이시는 분들이 많네요.
하물며 영상을 봤는데 난 이렇게 생각했다라고 해도 그 의견도 존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적인 가치를 믿는 분들이 민주당을 지지하고 보편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다 그런건 아니구나 생각하구요.
2찍들과 별반 다르지 않구나 생각합니다.
절박이라..님한테 2찍이라고 하지않았는데요.
그렇게 생각하세요.
무슨 얘기를 한들 들으시겠어요.
저도 주변 어르신분들께 밭갈이란 걸 많이 해봤지만 결국은 2찍하시더라구요.
적지않고 붙여놓기 한건데요.
지피티가 대답을 했건
다른 말로 제가 글을 적었더라도
다양성을 인정하면 될터인데
저거 아니야 이렇게 해야해..라고 일방적으로 얘기하는게 맞나요?
그냥 지피티의 답이 틀렸다로 시작하신게 아니잖아요.
무슨 의도로 글을 썻냐고 시작한건 님입니다.
지피티가 답한 사실 그대로 붙여놓기하고 이런 의견도 있더라라고 못넘어가는 님이 제가 다른 2찍 분들과 대화할때처럼 느끼게 된다는 겁니다.
댓글받아 좋냐구요?ㅋ
솔직히 이게 이렇게까지 문제될거라 생각하지 않았구요.
지피티 내용 의견이라고 올리면 안되는건가요?
뭐가 이렇게들 난리인건지
AI가 답한 것에 크게 의미부여하지 않아서..
판단의 각자의 몫이겠죠.
이 글도 책임을 지어야 하는건가요?
지피티에 물어봤는데 이렇게 답하더라.
뒤에 숨냐고하는데 어떤 의도 없다고 믿을거라 생각하지 않았지만 이것도 공격을 받아야 하는 거리가 되는군요.
다들 뭐에 그리들 열폭하고 문제제기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기사 발췌했어요.
이렇게 얘기안했다고 지적한건가요?
현학적이라..학식이 있음을 자랑했어요?
제가?
궁금한거 검색했다..근데 이렇게 나오더라..
라는 글에 다들 난리시네요.
암튼..
근데 전 님께서 열폭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전 님이야말로 자기합리화하는 비겁헌 사람으로 보이네요. 님은 자기한테 듣기 싫은 소리 하면 다 열폭으로 덮어놓고 보나봅니다?
받은만큼 돌려주는거죠.
저한테 듣기싫은 얘기했다고 열폭이라한거 아니구요.
먼저 제가 오판한거는 지피티의 답이 크게 문제없다라고 판단한거구요.
그냥 얘한테 이렇게 물었더니 이렇게 답하더라 정도의 글에 이렇게들 난리일지는 생각못한 것도 오판이구요.
기사는 기사고..지피티 답은 답이고..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시네요.
다르면 안되는 것인지..꼭 그대로여야 되는것인지..
이 질문에 답한것 그대로 올렸는데 내용에 대해 잘못 답했건 잘했건 그 판단은 각자의 몫이겠죠.
챗지피티는 정답 머신이 아니에요.
학습한 날까지의 지식만 가지고 있으니 최근걸 물어봐선 안되고
물어본다면 정확한 컨텍스트를 제공해야해요.
제가 컨텍스트없이 지피티에게 "Raditude 님이 D 에 속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라고 물으면 어떤답이 나오겠어요?
그런다음 그 답변에 여기에 붙여넣은 다음
"이 질문에 답한것 그대로 올렸는데 내용에 대해 잘못 답했건 잘했건 그 판단은 각자의 몫이겠죠." 라고 하면 어떨거 같으세요?
요약. 지피티 그렇게 쓰면 잘못된거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전 대부분 건강보조제 요런것만 물어봐서요.
그냥 이런걸 물으면 어떻게 답하나 궁금했고 요렇게 답하더라라고 올린 글이 이렇게 많은 지적을 받을지 몰랐네요.
일반적인 질문에 대한 지피티의 의견이죠.
최신 내용에 대해 컨텍스트 제공없이 물으면 그냥 곧바로 환각 섞인 답으로 갑니다.
틀린것도 있겠죠.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생각하고 물은거 아니구요.
정말 아무 의도 없이 질문하거 답한거보고 얘는 이렇게 생각한데라는정도 입니다.
틀렸다 맞았다..정확하지 않은 질문이다..
의도가 있다 없다..
그냥 있는 그대로 입니다.
근데 왜 올렸냐하면 그냥 재미로 였는데
이렇게까지 논쟁거리로 생각못했네요.
이재명 대통령 님의
오른팔 총리와 왼팔 장관들을
적으로 낙인 찍기 위한
궤변과 억지에 불과합니다.
또한
정청래 님의 연임과
조국 님의 차기 대권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 님의 충신들을
미리 미리 제거하려는
빌드업 공작이라고 봅니다.
님의 의견 존중합니다.
저는 정말 아무 의도 없이 질문과 답변에 결과 글을 올려봤습니다.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봤거나, 전혀 이해를 못하신 것 같네요. 한 번 더 보시길 추천합니다.
너무 의미부여하지 않으셔도
그리고 왜 질문부분은 빼고 올렸는지 모르겠네요.
전 지피티한테 거의 건강 등 보조제 얘기밖에 안물어봐서..모르겠네요.
질문도 유시민작가의 a,b,c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