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맥북입니다. 아이팟 3GS 출시 첫날 퀵으로 받았을 정도로 한때는 얼리아답터였는데 의외로 맥북은 첨이네요.
십수년 전 출시 되었던 아이팟이랑 나란히 놔두어도 디자인적으로 이질감이 없다는 것이 애플이 말하는 감성이겠죠.
메인노트북 (i7 14700, rtx5060, 1T SSD, 500nit OLED)에 비해 당연히 성능적으로 부족하지만 이동 및 서브용으로 충분할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일단 첫인상은 만족입니다.
생애 첫 맥북입니다. 아이팟 3GS 출시 첫날 퀵으로 받았을 정도로 한때는 얼리아답터였는데 의외로 맥북은 첨이네요.
십수년 전 출시 되었던 아이팟이랑 나란히 놔두어도 디자인적으로 이질감이 없다는 것이 애플이 말하는 감성이겠죠.
메인노트북 (i7 14700, rtx5060, 1T SSD, 500nit OLED)에 비해 당연히 성능적으로 부족하지만 이동 및 서브용으로 충분할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일단 첫인상은 만족입니다.
8기가는 패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