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떠오른 소설 입니다.
처음엔 내부 권력 투쟁이라 생각했어요
차기 당권, 공천권을 위한
김민석vs 정청래 싸움
근데 유작가는 정치 권력욕이 없어요
(딱히 정청래를 도와줄 필요가 없음)
이미 정계 은퇴 선언
총리직 제안 거절
언제건
맘만 먹으면 비례대표 한석은 받아올 능력은 있음
(민주당이건 혁신당에서건)
그럼에도
그가 등판한 이유를 상상 하자면
보완수사 = 검찰권력 = 잘드는 칼
자칭 A그룹 : 김어준 유시민 최강욱 + 최욱
검찰 권력에 생명의 위협을 받았고
내란 블랙리스트에도 올라갔음. 진짜 죽을뻔함.
보완수사는 내 목을 노리는 칼
때문에 보완수사 협상 불가함. 무조건 폐기.
타칭 B 그룹 : 이동형 조상호 김민석+이언주
상대적 검찰의 위협이 적었음 (없었음)
보완수사라는 칼 자체는 문제가 없음. 쓰기 나름.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위해서라도 남기자. 하는 생각
이재명 : 지금 칼을 쥐고 있는자.
A가 보기엔
그냥 두면 “칼”을 쓸거 같음 -> 그건 막아야 한다.
https://youtube.com/shorts/VZOJmq7AzJ4?si=i1jim8Yr1S02Hs7L
https://youtu.be/tA2x6U1RCfo?si=iW44SaXdJb9XQH5U
최강욱 열민주당 창당 했을때
박지현한테 뒤통수 맞았을때
변호사자격 정지 당했을때
이동형이 도와줬으나
보완수사 주장 하는 이동형은 용납할 수 없음.
그간 동지의 언어로 이야기 하자 했지만
B= 사익추구 하는자 + 이재명 눈과 귀를 막고 행여 잘못되면 바로 돌던질것 이라 비난함.
또한
B 그들은 칼을 쓰려는자 = 검찰권력과 한편 = 내 목을 노리는자 = 동지가 아님
논리적 인가요?
그만합시다.
지금은 보완수사가 너무 악마화 되어서 논의도 못 하게 되는게 싫다는거죠
그리고 김민새가 뭡니까
숙의하라고 했는데 보니깐 문항 하나하나 따져보지도 않은거 같다고?
대통령과 당 사이에 누군가가 의사를 잘못 전달한거 같습니다만?
논의가 됩니까?
보완수사 없는게 서민한테 도움이 됩니까?
머리를 맞되고 이야기를 해봐야지 갈라치기해서 싸우면 해결이 안될것 같습니다
보완수사권 숙의하라고 했자나 만 반복하는게 잇사류죠...
그래서 장관들이 나와서 설명한적도 없고... 조상호만 나와서 깽판 치고 다녔는데.. 숙의할려고 했거든요~~
라고 하는 명팔이들만 있죠...
타운홀미팅하면서 주도하는게 잼프인데...
그밑에있는 장관이란 놈들은 그런거 하나도 안했죠.
대통령이 보완수사권 박탈한거 보고도... 그동안 보완수사권 옹호한 사람들 여전히 옹호하는것보면...
그들은 사실 대통령 보지도 않아요.
그러면서 추후 법사위가 세세하게 수정한다라는 조건을 분명히 하고 일단 의총에서 통과시켰는데 정부에서 수정안이 나오니 더 이상 무슨 논의가 필요하냐? 의총에서 합의된 사항인데 법사위가 딴소리 한다며 강경파로 몰아 세웠죠?
이런 과정들을 지켜 본 대통령이 마지막에 언급한게 그말인거죠. 분명히 숙의하라고 했는데 숙의가 안된거 같고 물어보면 나는 몰랐다 이런 사람들도 나온다고.
마지막에 대통령이 정무수석과 문을 걸어 잠그고 1시간30분 동안 조항 하나하나 읽어보고 난후 직접 수정한게 제일 논란이 있었던 45조 통삭제, 그리고 특사경 지휘 부분이라고 하는데 민주당은 수정만 할려던 45조를 통으로 다 날려버린 대통령이 더 강경파로 불려야 할것 같지 않나요?
전 대통령 뜻이라며 민주당 원대지도부나 친명의원들에게 왜곡된 사실을 전파하고 있는 자가 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님의 정확한 워딩은
당에서 숙의하고
정부는 그 결과를 수렴하라
였습니다.
숙의를 제대로 안 한 것은
정청래 당대표의 책임이지요.
않은 의원이 다수 있었던 거 같은데요? 원내지도부에서 조차 세세한이 미세한으로 바뀌고 합의가 다 됐는데 왜 딴 소리하냐 이런 말이 나왔으니까요?
지금 같아선 넣는다 하면 난리 날거 같아요
보완수사 안 넣겠다 하면.
“대통령 뜻을 따라라” 했던 그룹은 더 말할 명분이 없으니 조용 할거 같구요
맞죠? 그게 숙의입니까?
처음부터 균형감있게 다루어야죠
당정 협의안이 나온 다음
강경 법사위원들이 난동을 부립니다
그중 한분은 다선 의윈입니다
조용히 처리하는게 어렵나요?
정치력은 그럴때 발의하라고 있는건 아닌가요 몇번의 논의를 했는데 그때는 뭐하고 원쇠에 나가서 떠드나요
자기 장사로 밖에 안보입니다.
당대표가 그거 하나 정리를 못 하는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충분히 숙의하고 충분히 조용히 처리할수 있는 문저입니다
대통령의 뜻은 명확하게 메세지로 나갔고 왜고하고 말고할것이 없는 쉬운 언어입니다
그리고 꼭 보완수사를 검찰이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런 방안을 논의해보자는 거지
선악으로 나눠서 싸우자는게 아니잖아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의총은 원내지도부 소관이고 원내지도부가 무리하면서 까지 그냥
당정합의안이라며, 이게 대통령 뜻이라며 통과시키려 했다면 원내지도부가 해명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누구한테 지시를 받고 한건지 아니라면 법사위를 왜 패싱하려 했는지? 그리고 일부 유툽에서도 당정합의안이 대통령 뜻이 담긴거라고 말하신 분들도 해명하셔야 할것 같구요.
원내 대표가 의원들의 대표니까 국회일정, 의총 일정 잡고 의총에서 의원들 의견 조율하고 통일해서 쟁점 법안처리 이런 거 하는거고 당대표는 주로 당의 방향을 결정하는거니까요.
유시민작가가 나설 필요가 없어요. 아 윤석열
정부에서도 죽일려고 했군요.
김어준+유시민이 같이 합당을 이야기 했는데 여론이 안따라 왔습니다.
진보의 어른이 분열의 언어로 이야기하는게 참 이제는 유작가의 시대로 막이 지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이재명대통령 지지하는 b가 아니라 민주당 지지하는 b로 바꾸면 되거든요.
저도 이득이 있어서 민주당 지지하는거도 있거든요.
문제는 정치인b죠...
이득으로 정치하는 정치인은 꽤 위험하다 봅니다.
A는 a 의 이익이 있고
B 는 b 의 이익이 있겠지만. 이리 심하게 대립하는건
진짜 죽고사는 문제.!죽을뻔한 경험 때문에 그러는 건가 싶어서요. 보완수사건 그게 뭐라고.
이재명대통령도 검사,판사 손에서 겨우 살아났으니까요...
이재명 대통령님의
오른팔 총리 왼팔 장관들을
깍아 내리지 못해 안달하시는지 ?
이재명 님을
윤썩열의 칼에서 살려낸
송영길 님을 왜 물어 뜯으려고
바쁘게 움직이며 사력을 다 하시는지 ?
친명 후보들은 다 불이익 주고
비리가 많은 수박 낙지들만 공천줘서
호남을 분노로 불타게 만들고 있는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 님에게는
왜 한 마디도 안 하시는지 ?
김어준 님의 부하처럼 행동해서
이재명의 민주당을
김어준의 찬양대로 만들려 하는
정청래 님의 부적절에 대해서는
왜 한마디도 안하고 있으신지 ?
현실에 전혀 맞지도 않는
ABC 궤변과 억지로
이재명 대통령님의 충신들을
적으로 낙인 찍는 뉴시민 님은
정말 민주 진영의 보배일까 ?
지금 뉴시민 님은
정청래 님의 연임과
조국 님의 차기 대권을 위해서만
몸부림 치는 대표적인
사익 추구형 영웅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님의 복심
김민석 총리를
김민새로 멸칭하는 건 즐기면서
뉴시민을 뉴촉새로 멸칭하는 건
왜 화를 내고 부들부들 떠는지 ?
아직도 많은 민주시민 님들이
주종 관계라고 비난받는
김어준 님과 정청래 님의
그럴듯한 친명팔이 위장과 궤변에 속아
이재명 대통령님 뒤통수 때리는 일들을
너무 쉽게 벌이고 있어서
참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이재명 님이 쓰러지면
우리 민주 시민들은 물론
김어준 님 정청래 님 뉴시민 님 까지도
모두 먼지처럼 사라지게 될 뿐입니다.
이름부터 완전 잘못 알고 글쓰시고 있으시네요.
합리적인 분 같은데
사실 관계를 정확하게 판단하시면 좋겠네요.
민주당원으로서요.
저도 이런 사람들 때문에 나온 겁니다.
A는 내가 친명이다 궂이 안해요. B가 내가 친명이라고 내세우고 주장하죠.
그럼 누구보다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거 아닌가요?
부산 돌려차기 사건 다 알고 계시죠?
경찰이 ’중상해 혐의‘로 송치. 1심 12년형 선고.
항소심에서 검찰의 <보완수사>로 ‘강간살인미수죄‘로 기소. 최종 20년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