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 한 저가커피 매장이라는데요
알바생한테 협박하는 음성 들으니까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찾아보니 알바생 아빠되는 분이 이전부터 보배드림에 관련 글을 올리기도 하셨었네요.
유튭 댓글에도 비슷하게 당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고요.
변호사나 경찰이나 참.. 이거는 좀 크게 공론화 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청주의 한 저가커피 매장이라는데요
알바생한테 협박하는 음성 들으니까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찾아보니 알바생 아빠되는 분이 이전부터 보배드림에 관련 글을 올리기도 하셨었네요.
유튭 댓글에도 비슷하게 당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고요.
변호사나 경찰이나 참.. 이거는 좀 크게 공론화 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공론화 필요해 보입니다
사람의 탈을 쓴 사탄이 강림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름이 듣네요
두 점주.. 와 정말 피가 끓네요... 550만원을 받고도 .... 저 청주 bb다방 꼭 망하기를 ,,,,아니 망하게 해야 합니다.
학생.. 걱정마요...... 점주는 천벌을 받기를 ,,,요
2. 이거 보완수사요구 관련 바이럴 (없는거 만든건 아니고 일부러 사건 키운다는)....이라는 썰도 꽤 그럴듯 해 보입니다.
이해하고 자시고 할일입니까? 550만원이든 55만원이든 정당한 합의금입니다
사법기관은 정의를 구현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상대적인 강자에 편에 서는 자기들밖에 모르는 쓰레기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