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wti유가가 100불 가까이 갔음에도 미국 단기 채권이 떨어졌어네여 2년채권도 마찮가지구요 이건 미국의 경기 둔화와 금리인하를 염두에 둔 반영인듯 트랜드가 유지될시 강달러 약세 글로벌 유동성 완화로 이어지길 기대..
저는 4.5를 모든 방향 전환의
분기점으로 보고 있어서,
앞으로 뭔 일이 일어날 지 잘 모르겠습니다.
4.5 넘으면 아쉬움을 뒤로하고
일단 휴전 될 때까진 나와야 할 거 같은 생각입니다.
요즘 스스로한테 묻고 있는 거라서 한번 여쭤봅니다.
금리 오르고 세계 경기 위축되며 유가가 내릴 수 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