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러더군요.
자긴 이 시를 매우 사랑한다고.
그 이유가
제목: 엄마야 누나야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시대를 내다 본 부동산 천재라고..
이 시를 진즉 마음에 새겼어야 합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자긴 이 시를 매우 사랑한다고.
그 이유가
제목: 엄마야 누나야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시대를 내다 본 부동산 천재라고..
이 시를 진즉 마음에 새겼어야 합니다.
속이고 취한 식물은 맛이 좋은듯하나 후에는 그 입에 모래가 가득하게 되리라 잠언 20장 1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