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는 이미 오일쇼크의 영향권이고 4월 중순부터는 유럽도 오일쇼크의 영향권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미국 경제도 나락이죠. (일본, 유럽의 미국채 대규모 매도, 경기침체 등등)
그래서 휴전이 절실한데 이게 파토나면?? 남은 카드는?
1. 지금처럼 지속적인 공습?
2. 전면전?
3. 얼렁뚱땅 TACO ?
제 생각은 어쩔줄 몰라 하면서 1번으로 질질 끌다가 5월 시진핑 만나기전에 3번 TACO 하지 않을까요?
2번은 해봤자 특수부대 등으로 일부 지역 점령 후 농성 정도가 아닐까 싶고...
그냥 작전 끝났다고 모르쇠 하지 않을까요
1번은 어차피 의회 승인 받아야해서 안될껍니다
난 집에간다고!
나머진 니들끼리 풀어라... 하고 골프치러 갈지도 몰라요.
황당하지만 ... 이게 되려 최악을 피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정도...
트럼프나 이스라엘이 그 고집에 꼭 이겨야겠다고 살짝돌면 전술핵이라도 투입할까 걱정입니다.
재미로 몇번더 공격할지도 몰라라는 얘기도 서슴없이 꺼낸 사람이라...
핵터뜨리고도 마지막은 큰거한방 보여주는게 좋지하면서 연단에서 모자쓰고 으쓱춤 좀 춰줄지도요
산 넘어도 극악의 사막과 산맥이 버티고 있죠.ㄷ
대통령은 물론 전쟁에 대한 지지도가 바닥이고
중간선거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대 끌고와 위협하는 것은
협상용 블러핑이거나, 전쟁광 사탄야후에 완전히 코가 꿰었거나..
둘 중 하나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