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시민 사태를 보면서
어이 없는건
유시민에게 유튜브 중독자라느니
더이상 나오지 말고
낚시라 다니라고
비하하면서
여기저기
가리지 않고 다나오는
일부 의원님과 평론가들
후원금 챙길려고
돈벌려고
무한반복으로
모든 유튜브에 나와서
짐승의 언어로
앵무새 평론하는
일부 의원님과 평론가들
본인들은 무슨 중독 이신지
자아비판 한번 해보기는 할까요
이번 유시민 사태를 보면서
어이 없는건
유시민에게 유튜브 중독자라느니
더이상 나오지 말고
낚시라 다니라고
비하하면서
여기저기
가리지 않고 다나오는
일부 의원님과 평론가들
후원금 챙길려고
돈벌려고
무한반복으로
모든 유튜브에 나와서
짐승의 언어로
앵무새 평론하는
일부 의원님과 평론가들
본인들은 무슨 중독 이신지
자아비판 한번 해보기는 할까요
천하제일대악당
오른팔 총리와 왼팔 장관들을
짐승의 언어로
앵무새 평론하는 뉴시민님.
정청래님 연임
조국님 대통령
목표를 위해
이재명 대통령님과
총리 장관 충신들을
돌려까기로 음해하는
뉴시민 앵무새 평론가님.
고승은 자비의 마음으로 처자를 업고 개울을 건넜습니다만, 제자는 이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했죠.
냇가를 건넌 처자는 감사를 표하고 서로 헤어졌습니다.
불만이 가득했던 제자는 한참을 걷다가 고승에게 묻습니다, 불가에 귀의한 스승님은 왜 그 처자를 업었냐구요.
고승이 대답했습니다. '너는 아직도 그 처자를 업고 있느냐?'
아무리 생각해도 유시민 선생의 ABC 론은 진짜 확실한 방역체계가 되어 버렸네요.
누군가들은 발버둥칠수록 이 ABC 에서 벗어나지 못하네요.
유시민의 의견에 공감하는 사람들은 이미 ABC 에서 벗어났는데 말이죠.
현상을 이해하려는 틀을 도식화한건데
감탄고토, 재명팔이, 제일 먼저 돌던질 사람들이라고 제 발 저려서 오해 하는거죠
하루종일 유시민 김어준 최욱 얘기만 하거든요
한창 잼통 당선 전에 스토킹 수준으로 일거수일투족 따라가며 태클날리던(그러나 웃음벨만 울리던)
권성동을 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