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3명?……
지난해 10월부터 수사한거라니까요..
제대로 본격적으로 수사하면
당연히 더 있겠죠…
문제는
이런 ”집값 띄우기“가 벌어지고
종편이나 유튜브에 나온
소위 ”부동산 전문가들“은
늘 이걸(집갑 띄운 결과치)
진지하고 심각한 표정으로 인용하죠…
그러면서 나오는 늘 똑같은 한마디는 이렇습니다…
“신고가 행진이다…
거봐라 시장은 오히려 과열되어진다…
정책이 잘못됐다…시장은 비웃는다…
제한을 풀어줘야 한다…이래선 안돤다“ 등등
온갖 저주와 부정의 말을 퍼붓죠…
…국민들은 “아 그런가보다..그럼 안되지…“라며
가스라이팅 당하구요…
(당시 가장 웃기는 일이
”종부세에 해당되지도 않는 사람들이
종부세 걱정“하는 걸 직접 여럿 들었을때입니다!!!!ㅎㅎ)
그나저나 이번에도 (예상하셨겠지만)
공인중개사들 걸렸네요…
문재인 정부때
서울 곳곳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붙어있던 “반정부 스티커”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소위 부동산 전문가들과
공인중개사들 등등에 대해선
(물론 종편과 유튜브 그리고 언론사들 포함이죠!!!!)
현정부가 더욱더 들여다 봐야 할것입니다…
예전에 이들이
국민들 마음에
“사다리 걷어차기”,“벼락거지”,
“영끌” 등의 자극적인 용어로
이성은 얼어붙게 하고
열등감과 박탈감에
불질렀던 자들이니까요…
늘 반복해서 말하지만
부동산은 정책이
아니라 “심리”입니다…!
(대통령도 이 점을 잘알고 계십니다!…
진보정권 부동산 정책 내용은 동일할수 밖에 없습니다!
중요한건 마음이죠ㅎㅎ)
(부동산 급등락 겪은)
국민이 제정신 차리면
부동산 정책은 효과 발생합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중개사 사무실 마다
같은 매물인데 가격이 다릅니다.
그냥 예시가 아닌
실제로 있던 일인데요,
아파트 월세가 A 중개사는
2000 / 130에 소개를
B중개사는
3000 / 150에 소개를 하더군요.
같은 매물인데요 ㅡㅡ
여튼 집 가격을 올리는 것들 중에 가장 얄미운 것들이
저 공인중개사기꾼 입니다.
조만간 사라질 직종이죠
딱히 생산적인거도 아닌데 문서 몇개쓰고 저렇게 많은 업체들의 생계가 유지된다는게 사회적 비용낭비 같습니다
그리고 중개보조인?이라는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설치는 것도 법으로 금지해야합니다.
이참에 책임을 지우는 방향으로 법 개정을 하고, 이번 사안같은 경우는 경제사범중에서도 중죄에 해당하도록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봐요.
이런식으로 주택시장가격을 부풀리는 행위를 하면 gdp가 변동될 정도로 경제에 영향을 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