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분명히 사람이 일해야합니다.
그런데 1년뒤 2년뒤 3년뒤는 이야기가 많이 달라지겠죠.
사람과 대화가 되는 수준으로 깜짝 놀라게 한 GPT 3.5 나온지 고작 3년 됐죠. 그림 그릴때 손가락가지고 이야기하던 것도 옛이야기 같지만 불과 1~2년전 이야기입니다.
환각증상도 AI의 단점으로 치부했지만, 요즘 GPT는 환각증상 거의 없다싶이 합니다.
인공지능은 발전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사람의 투자도 넘쳐나지만, 이젠 인공지능 스스로 개선하는 시대로 사실상 특이점 구간이라고 봅니다.
3천만원짜리 휴머노이드 로봇도 나오면서 물리적 역할도 금방이라고 보고요.
별다른 대비가 없거나 있어도 익히 보여준 느린속도의 개혁이라면 사회혼란을 막기 쉽지 않아보입니다.
인공지능이 만들어낼 대량의 실직과 소득절벽을 국가가 어떻게 해결할지 답이 보이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