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기 돌리는게 너무 힘들어서
로봇청소기를 알아보다가
요즈음은 스테이션에서 자동으로 먼지도 버려주고,
또 물걸레도 자동으로 빨아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좀 좋은건 100만원이 넘더라고요.
몇년전만에도 가성비로 20만원짜리 쓰다가,
걸레 빨기가 귀찮아서, 안쓰게 되어서 버렸는데요.
근데 단점이 몸은 편해졌는데
소모품을 정기적으로 사야하더군요.
걸레를 빨아주는 세제도 거기에 호환되는것만 사야하고 먼지통도 사야하고.
잉크젯 프린터에 들어가는 잉크를 정기적으로 사야하는것처럼요.
그래서 또 고민이 되네요. 옛날 스타일의 로청을 사서는..
먼지통을 내 손으로 비우고, 걸레는 세탁기에 삶음으로 돌려야하나 하고요.
로청의 부품교환은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야 마음에 편합니다.
한달에 한번 로청 걸래 세탁기에 빨아주면 더 오래가요.
로청도 소모품 비용을 내야죠
진리는 편함 = 돈 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217533CLIEN
평소 깔끔하게 사는분은 상관없지만
청소전에 청소해야 하고 청소후에 청소(청소기)해야 한다는점이요
그래도 없는것보다는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