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걷는다님 위험하신 생각이네요. 경력직만 지자체장 되야하나요? 정원오야 말로 1995년부터 정치바닥 구르다 구청장된거에요. 성동구 국회의원 임종석 비서관하다 구청장됐고..행정경험없었어요....ㅎ 옛 성동구민으로서 여기저기 비리 관련 얘기가 많이 나와서 경계심갖고 보고있습니다.
@베타딘님 박주민 박찬대 쪽이라 비토하다가 세모 한방에 ㅎㅎ 저도 박주민 참 좋아하는 정치인인데,,아쉽네요. 지지율이 낮으니 마지막 선택을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서울은 민주당 쪽에 늘 당내 정치인 말고 외부인사가 되긴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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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야근
IP 76.♡.42.246
03-28
2026-03-28 01: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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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끝내고 마무리 해야죠.
CHILD
IP 61.♡.83.87
03-28
2026-03-28 01: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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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까 여러가지 검색되는데 작년 9월에 구의회에서 민간위탁 동의안 안건이 올라온게 검색되네요. 민간위탁으로 추진하는 이유에 대한 내용도 기재되어 있는데, 보도에서 입장 밝힌거랑 동일합니다.
여기가 원래는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라는 명칭으로 운영되다가 작년에 미래기술체험센터로 리뉴얼을 하면서 프로그램 운영 업체 계약도 다시 한걸로 나오네요. 작년까지는 계속 1년단위로 계약을 해왔고요.(22년 A업체, 23년 B업체, 24년 A업체, 25년 C업체) 1년 단위로 업체가 변경되다 보니, 프로그램 운영이 지속되기 힘들어서 3년 계약 위탁으로 전환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번 26년에 민간위탁으로 전환하면서 계약 체결된 곳이 작년에 용역으로 계약했던 C업체와 동일하네요.
문제가 되는게 서울시 홈페이지가 아닌 구청 홈페이지에만 위탁 모집 공고를 올린것 과 선정된 업체가 22년에 구청장 후원금을 낸것 이 문제라고 보는것 같은데 그럼 작년과 올해 업체가 동일하니 문제가 된다면 작년 부터 문제를 삼아야 하지 않았나 싶은데 말이죠.
이번 건은 후원금 500만원을 보고는 그냥 기사 쓴거구나 했습니다. 다른 연관 관계의 후속기사가 있으면 더 커지겠지만, 지금 내용으로는 별거 아니네요. 서울시장 선거는 무게가 다르니 구청장 선거때보다 훨씬 많은 의혹들을 제기하겠지요. 정원호 후보도 그걸 버텨내어야만 한 체급 올라간다고 봅니다. 만일 최종후보가 되면 국짐당에서 여러가지 의혹제기와 조작짓을 다 할건데 잘 대응할지 우려는 됩니다.
붕붕이
IP 106.♡.81.230
03-28
2026-03-28 07: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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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들이 나서주시니 선명해졌군요, 정원오가 답인것같습니다
투너77
IP 118.♡.190.131
03-28
2026-03-28 20: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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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이님 굉장히 단순하고 위험한 생각으로 후보 검증을 하시는군요.
그시절그때
IP 218.♡.203.3
03-28
2026-03-28 07: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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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이런걸로 견제가 들어오는군요. 정원오가 서울시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시아님
IP 106.♡.69.65
03-28
2026-03-28 08: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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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제대로 검증을 받아본적이 없으니 본선에 나가서 조중동의 집중포화를 견딜 수 있느냐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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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보다는 백배 나을듯.. 행정 경험 1도 없는 정치인이 유명세로 지자체장 하는거 개인적으로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박주민 참 좋아하는 정치인인데,,아쉽네요. 지지율이 낮으니 마지막 선택을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서울은 민주당 쪽에 늘 당내 정치인 말고 외부인사가 되긴 했었죠.
민간위탁으로 추진하는 이유에 대한 내용도 기재되어 있는데, 보도에서 입장 밝힌거랑 동일합니다.
여기가 원래는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라는 명칭으로 운영되다가 작년에 미래기술체험센터로 리뉴얼을 하면서 프로그램 운영 업체 계약도 다시 한걸로 나오네요.
작년까지는 계속 1년단위로 계약을 해왔고요.(22년 A업체, 23년 B업체, 24년 A업체, 25년 C업체)
1년 단위로 업체가 변경되다 보니, 프로그램 운영이 지속되기 힘들어서 3년 계약 위탁으로 전환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번 26년에 민간위탁으로 전환하면서 계약 체결된 곳이 작년에 용역으로 계약했던 C업체와 동일하네요.
문제가 되는게 서울시 홈페이지가 아닌 구청 홈페이지에만 위탁 모집 공고를 올린것 과 선정된 업체가 22년에 구청장 후원금을 낸것 이 문제라고 보는것 같은데
그럼 작년과 올해 업체가 동일하니 문제가 된다면 작년 부터 문제를 삼아야 하지 않았나 싶은데 말이죠.
여튼 찾아보면 문서들 다 확인할 수 있는 건들이다 보니. 보도한 기자도 다 찾아봤겠죠?
서울시장 선거는 무게가 다르니 구청장 선거때보다 훨씬 많은 의혹들을 제기하겠지요. 정원호 후보도 그걸 버텨내어야만 한 체급 올라간다고 봅니다. 만일 최종후보가 되면 국짐당에서 여러가지 의혹제기와 조작짓을 다 할건데 잘 대응할지 우려는 됩니다.
정원오가 답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