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경상도 정도 크기의 영토라고 하는데…
팔레스타인이나 인접한 아랍국들이 떠돌이 신세였던 그들을 호의적으로 받아 줘서 그 영토에 자리 잡았던 건데 확실하게 먹겠다고 뒤통수 치면서 완전히 적이 되어 버렸고.
중동의 맹주를 자처하는 이란이 그런 이스라엘을 절대 평화롭게 놔둘리도 없을 것 같고.
그런 면에서 보면 현재 이스라엘이 벌꿀오소리 마냥 미친듯이 들쑤시고 다니는 입장이 이해가 되는 면도 있긴 한데…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 없이는 몇 달도 못 버틸 작은 영토와 인구로 언제까지 저럴 수 있을까요.
영토가 없는 민족의 비극이야 안타깝지만 이스라엘은 도저히 관계를 되돌릴 수 없을만큼 너무 멀리 가버린 것 같습니다.
그들의 손에 학살 당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걸 고스란히 되돌려 받게 되면 멸망입니다.
그리고 핵보유국이기도 하고.
그런데 이스라엘이 맹위를 떨칠 수 있는 건 순전히 미국의 지원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무기, 정보자원, 중동 각국에 퍼져 있는 미군기지 등의 지원과 판매가 중단되면 전면전에서 몇 달도 못 버틸 거예요.
복수하는걸로 볼수도 있어요?
이란은 독재자가 통치하던 나라니 이스라엘의 복수 대상이 되도 된다는 얘기 인가요?
나라로 인정 안하고 건국하자마자 전쟁일어났는데..
유럽에서의 처지와는 다르잖아요.
집단자체을 인정하고 받아줬다는게... 무슨 말씀이신지...? 이스라엘을 인정 못해서 건국 하자마자 1차 중동전쟁이 일어난거고 오히려 인정해준건 서방국가들만 인정해준건데...
도대체 어떤 자료들을 보고오신건지...?
얹혀 지내는 걸로 끝나지 않고 건국을 하려 하니 전쟁이 난 거고요.
자기네 땅에 왠 놈들이 들어 와서 건국을 한다고 하면 그러세요~ 할 나라가 있나요…?
허용해 줬다는게 아니고
얹혀 지네는것도 싫어해서 유대인들 대량 입국하려할때 불법항로로 들어오고 30년도에 아랍인들 봉기 일어나고 유대인 난민선 강제 회항 당했는데 도대체 뭐가 얹혀지내는걸 받아줬다는건지....?
얹혀 지내는걸 싫어해서 강제로 이스라엘 사람들
입항하고 건국 선언하자마자 전쟁일었났는데요...?
이집트 시리아 레바논 등등 주변국가들 전부 바로 공격했는데
심지어 이스라엘 건국을 약속한 영국애들도
아랍인들 반대때문에 입항을 조절하면서 입항시켰는데 어떤게 받아줬다는 의미로 보이시는건지..?
대량으로 넘어 가는 시점에 호의적이긴 어렵겠죠.
유럽에서의 상황이 있었다 보니 좀 미화해서 표현했네요.
그 일부도 소수로 넘어오는 외국인이 자기네 비싼값에 땅사주고 농경지 만들어주니까 돈을 번 지주들과
부유층들만 좋아한건데 그좋아한것도 유대인이라 좋아한게 이니고 그냥 외국인이 좋은가격에 돈벌게 해주니까 좋아한정도...
그리고 팔레스타인 시점에 따라 누가 주인 이라 하기
애매하기에 받아줬다 아니다 하기에도 힘든것 같습니다
기원 전후엔 유대인의 국가였고
로마 통치하에 대부분 있다 7세기가 되어서야
유목민족이던 아랍인들이 들어와서 정착해서
토착 민족들과 혼혈민족이된 사람들이
팔레스타인이라고 보는게 중론인데
유대인은 로마땜에 쫒껴나고 노예되고
그럼 누구의 땅이라고 봐야하는지 어려운 문제기에
아랍애들이 받아줬다고 쳐도 마냥 아랍애들이 받아줬다기에도 원주민이 유대인이기에 누가 받아 줬네 아니네 그 이상의 문제입니다
현재 이스라엘이 깡패짓하니 안좋게 보겠지만
그것과 옛문제는 전혀 다르니까요
그러나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생각은 자유지만
제 3자가 동의 하고말 문제가 아니죠
이스라엘 입장에선 원래 자기땅
팔레스타인 입장에서도 현재까지 살던 자기땅
끝날수가 없는 문제이니 합의가 최선이죠
힘있는 이스라엘이 합의를 해주지는 않겠지만
약육강식이라지만 세계가 지향하는 보편적 행태는 아니죠.
동의하지 않는 제3자가 저 뿐인 건 아닐 겁니다.
언제까지고 미국을 안정적으로 등에 업을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니
최대한 영토를 넓히고 싶을 거고 그러기 위해 최대의 적을 무력화 하고 싶겠죠.
"탈무드" 때문에.. 음.. 현자의 나라인가?
나이를 먹어가면서는
일부 유학생 "유대인이 집주인이면, 절대 그집 들어가지 마라"
지금은 대체 불가의 글로벌 민폐국가..
전반적인 사실이 어떤지는 몰라도 일단 이미지는 안 좋은 걸로…
우리나라 교회에서 물고 빠는 한국판 탈무드는 이스라엘의 헌법 민법 형법을 교회 입맛대로 편집한 괴기스러운 책입니다.
탈뮤드 원전에는 모든 이교도는 짐승이고 사기쳐도 되고 죽여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되어있습니다. 여자는 재산이고 물건 취급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전혀 몰랐습니다.
야금야금 뺏어먹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가자에 몰아넣어 말려 죽이는 중이죠.
계속 가자지구라고 하는 이유도 팔레스타인 이라는 나라를 뺏어먹고 팔레스타인을 역사에서 지우려는 획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