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다시피 재래식 언론의 가장 큰 맹점은 그들의 선민의식이랍니다. 이건 언론만의 문제는 아니긴 합니다. 우리나라 기득권의 문제긴한데, 언론은 그런 의식이 있으면 안되는 집단인데도 그렇다네요.
우리나라 언론이 이런 선민의식을 가지게 된 까닭은 바로 언론고시 때문이라네요.
그래서 이들은 마치 재벌집 집사나 청와대 한량쯤으로 자신을 여기고 있을지도 모르는 거구요. 게다가 밤에는 검사 술친구가 된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이들 집단과 관료가 야합하면 부패가 감춰지고, 2찍 정권이 태평성대가 되는 마법이 일어나고, 언론의 입맛에 맞지 않는 정부는 없는 사실도 의심하는 기사가 창궐하는 거죠.
이 사실을 언론인 스스로도 잘 알고 있다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네, 퇴사하고 사업하다 망한 남편이 사업 망해서 불행하다고 하자 그분 아내분이 이런말도 했다네요. 아내는 “남편의 사업이 망했기 때문에 그나마 이 정도 사이인 것”이라며, 남편이 사업에 성공했다면 오히려 가족들은 더욱 불행했을 것이라고 믿기 힘든 이야기를 전해 충격을 안긴다고 했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