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리더는 자기 사람을 늘리고 사람을 꽤 뚫어보고 사람을 적재적소에 잘 쓰면서 최대한 활용하는 사람 아닌가요?
이재명 대통령이 송미령 장관을 품어서 잘 쓰고 있는 것도 그런 능력의 일면이라 생각해요.
민주당 안에서 가치보다 자기이익에 더 충실한 국회의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국회의원들 중에 능력있는 사람도 많고,
그런 국회의원들이 가치에만 충실하면서 무능한 국회의원보다 훨씬 국민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유시민 작가님의 얘기를 너무 진지하고 깊게 들을 필요는 없고,
국회의원들 마음 속에 여러가지 생각이 있고, 그런 측면에서 행동양상을 이해하는 정도로 가볍게 봐도 되지 않을까요?
자기 이해관계에 좀 더 충실한 정치인 이더라도
국민이 어떤 리더를 뽑고 그 리더가 그런 정치인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이완용이 당대에 그렇게 유능하고 똑똑한 초 엘리트 였다고 합니다.
일반인 b는 문제될게 없어요.
저도 제 이득이 있어서 민주당을 지지하거든요.
다만 이재명대통령만 지지하는 b가 아니라 민주당을 지지하는 b로 만들어야만 다음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를 찍을거라는거죠.
사익을 쫓는 사람은 인간관계를 멀리해야 몸과 마음을 안 다칩니다.
오직 자기만 소중하게 생각하기에 성공은 했더라도, 평판은 엉망인 경우가 많죠.
평판이 안 좋더라도 실력이 좋으면 된다라고 할 수 있지만, 그런 사람은 자기 사업하면 되지 국정에 쓰는 순간, 윤석렬, 김건희 같은 인간이 되는거죠.
나라는 어떻게 되든 말든 자기 이익만 쫒으니 나라는 엉망이 되죠.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참는 자들을 말하는거죠
자기이익 > 공공의 이익, 상식
이면 버려야죠. 우리는 이런부류를 많이 봐왔죠.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