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창자 여사님의 심정 잘 압니다.
하도 음모론 부추기고 이말 저말 쏟아내던 분들이 계셨고 진영논리에 사로 잡히다보니 민주당 대통령이 문재인정부시절에 딱 한번 참석하셨었는데 그때 당시부터 묻고싶었던 질문 하셨었던 일이 있었죠.
작년에도 이재명 당시 당대표가 방문하시니 민주진영에서 일부 나왔던 목소리들에 대해서 하고싶은 행동이 있으셨을것입니다.
그러나 올해는 확실히 너그럽게 받아주시고,이재명 정부에 대해 신뢰를 주셔서 다행이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국군장병들 잘 챙기며 평화와 국방력도 발전 시킬것이고,산화한 영웅들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들은 일체 하지 않으며 존중으로 국가가 보답할것입니다.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하고 예우가 있어야합니다.
연평해전,연평도 포격 전사자 가족분들께서도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눈물 흘리시니 대통령께서도 위로해주시더군요.
더 튼튼하고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 정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정부에서 만든 서해 수호의 영웅 55인의 AI 영상도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감동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