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도 비교해보니 작년 당대표로 참석했을때 원망 하시던 같은 분과 손 붙잡고 얘기 나누시고 웃으시더라구요. 이렇게 조금씩 관계도 회복해 나가는거겠죠. 정청래 당대표 참석한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몇몇 의원들과 지선후보들도 글 올리셨던데 군 희생자들을 두고 유가족들과 더이상 갈등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민주당이 지금처럼 넓은 확장성을 가지고 간다면 오늘과 같은 모습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뉴스에서도 비교해보니 작년 당대표로 참석했을때 원망 하시던 같은 분과 손 붙잡고 얘기 나누시고 웃으시더라구요. 이렇게 조금씩 관계도 회복해 나가는거겠죠. 정청래 당대표 참석한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몇몇 의원들과 지선후보들도 글 올리셨던데 군 희생자들을 두고 유가족들과 더이상 갈등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민주당이 지금처럼 넓은 확장성을 가지고 간다면 오늘과 같은 모습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