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교주인 윤어게인 극우들은 툭하면 북한과 전쟁하면 미군이 있어 1주일이면 전쟁 끝낸다는 호전성을 보이고 있지요.
극우는 항상 호전적입니다. 한국 내에서도 호전적이고, 북한, 중국, 러시아에 대해서 호전적입니다.
지금도 미, 이스라엘 - 이란 전쟁 보고 흥분하여, 그 다음은 김정은이라는 둥, 이재명이라는 둥 개떡 같은 소리들 지껄이고, 그러한 믿음으로 살고 있지요.
미국과 베트남 전쟁, 미국과 아프가니스탄 전쟁, 소련과 아프가니스탄 전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
그리고, 지금 미국과 이란 전쟁.
이런 걸 보아도 느끼는 바가 없나요
전쟁은 미사일, 전폭기로 폭격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건 약간의 상처만 줄 뿐이고,
강대국과 약소국간 전쟁에서도 강국이 약국에 점령하러 들어가서 빠른 시일 내에 점령은 고사하고 결국에는 다 버리고 도망나온다는 거지요.
폭격만으로 항복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항복 받을라면 지상군이 수도, 정부까지 밀고 들어가서 항복 문서 받아내야 합니다.
그걸 강대국 미국, 소련, 러시아도 못 해요. 아마 중국도 못 할 걸요.
그런데, 북한을 일주일만에 초토화하고 항복 받아낸다?
북한 뒤에 또 중국과 러시아도 버티고 있는데,
북한과 전쟁 나면, 북한이 혼자 뛰나요?
사실상, 한국이나 미국의 북한 선제 공격시, 세계 3차 대전 나는거지요.
그리고, 극우, 2찍들 군대도 잘 안 가잖아요
엘리전을 어떻게 하나요.
버튼눌리면 몇백년 못사는 땅이되는데요 -_-;
지금 현실적인 평화는 러시아 미국 엮어서 러시아 원유/가스/기차 연결하는거죠.
미국은 이권가져가고
북한은 뽀찌떼고
한국-러시아는 사고팔고
점령과 통치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베트남전쟁은 특이하게 미국 스스로가 중국,소련과 직접 대결을 피하기 위해
북베트남 하노이이외지역에 대한 폭격말고 어떠한 지상군 작전을 못하도록한 이상한 전쟁였고 아프칸은 탈레반을 거의 괴멸상태로 몰아갔다가 아프칸에 서 친미정권 무능함으로 무너진거죠.이라크전쟁은 후세인정권을 무너뜨리고 사실 미국이 더 이상 미군을 유지할 필요성이 사라져 철수한거고요. 군사적인 측면으로 대규모 미군 지상군병력이 이란도 사실 한두달안에 점령은 가능합니다. 단지 점령후 통치를 못해서 안 들어갈 뿐이죠.
러시아가 고전하는 이유는 우크라이나 군때문이 아니라 미국 엄청난 전략자산정보를 실시간으로 우크라이크 군에 제공하기때문입니다.러시아조차 스타링크에 의존해 전쟁을 치루고 있었습니다.
산업시설 파괴되고.. 게릴라전 소요로 장기전으로 불안정 정세지속되고..
무엇보다 앞으로 영영 현재와 같은 대한민국의 지위를 누릴수 없이 엄청난 후퇴가 된다는점은 생각도 안하는것이죠.
(미국이나 일본의 지배력만 강화되는.. 경제는 후진국으로 전락하겠죠..)
실제적으로 무뇌에 가깝다 생각합니다.
개마고원으로 들어가 버리는 북한군을 제압하기는 어렵습니다.
청진항, 원산항을 차지한다고 해도,
백두대간 따라 중국, 러시아가 보급하면 20년도 늘어질껄요.
근대와 최근의 숱한 전쟁들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걸 보면
능지가 딸리는 게 맞는것 같습니다.
이라크전에서 미국이 앞도적으로 땅을 점령했지만 전쟁이 7년이나 걸린 이유는 바뀐 정권이 정착할 때까지 지켜줘야했기 때문입니다.
북한 같은 경우 북한정권을 대체할만한 세력이 없어서 미군이 상당히 있어줘야 하는데 중국, 러시아가 관여하면 시간이 오래 걸릴 듯 합니다.
이라크전은 미국이 일방적으로 승리했음에도 미군이 4400명정도 죽었습니다. 현재 그와 비슷한 일이 일어나면 반전여론 때문에 물러갈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현대로 갈수록 독재국가하고 민주국가하고 장기전이 되면 독재국가가 이기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 극우 목사들도 마찬가지죠. 국짐당 넘들도 그렇구요. 지 자식들을 군대 보내겠어요. 지 자식들은 일찌감치 해외 도피고 자기들음 선동해서 돈이나 벌려고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