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은
스스로 생각 판단하고, 인관관계를 수평관계로 만들려고 합니다.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어야 합니다.
이걸 개인주의라고 합니다.
개인주의의 반대가 전체주의의 인데,
전체주의는 권위를 만들어 사람관계 수직관계를 형성하고, 뇌를 남에게 의탁합니다.
종교가 대표적이죠. 독재도 이런 환경에서 형성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권위를 없애고 사람관계를 수평관계를 만들려고 노력한 탈 권위의 대표적 아이콘입니다.
그래서 노무현을 나와 생각이 똑같은 동지로써 좋아한거지.
즉 인간 노무현을 좋아한거지,
막 숭배하고 우러러 본건 아닙니다.
지금 이재명을 숭배의 대상으로 만드는것은 크게 잘못된겁니다.
국힘이 붕괴되니 정치업자들이 민주당에 붙어 빌드업하는거로 보여집니다.
사상 가치관 하는짓이 민주당과 노무현의 핵심 가치인
개인주의와 탈권위와 아주 거리가 멉니다.
민주당의 가치는 개인주의 수평관계 그리고 동지입니다.
김어준 유시민은 허물도 덮고 가야할 동지입니다.
왜 비판 안하냐고 하는데, 동지를 왜 비판합니까?
난 뉴이재명 세력이 하는짓이 민주당과 코드가 안맞고,
2찍의 코드를 가지고 있어 동지로 보지 않습니다.
물런 이재명도 동지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어준 유시민은 동지로 생각해서 비판하지 않으시고요
이재명 후보님 죽이려고 공작한 대표 선수였죠.
유시민 님은 오만과 ABC 궤변만으로
대통령의 오른팔 총리 왼팔 장관들을
아무런 근거도 없이 마구 비난하면서,
정청래님 연임, 조국님 대통령 만들려고,
사력을 다해 몸부림 치시는 분 아닌가요 ?
어디 무서워서 대통령지지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