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라고 하시면.
결국에는 마지막에는 인공지능이 알아서 하겠지만.
지금 수준으로는
사람은 상황만 주고 그 상황에
수많은 다양한 개성의 페르소나를 가진 인격체 ai를 그 상황에 생성합니다.
그리고 그 상황을 계속 무한히.. 시뮬레이션 한뒤에 "흥미로운" 줄거리가 나오면
그것을 소설 및 영화 시놉시스로 마이그레이션 합니다.
지금 병목현상은
[ 그 상황을 계속 무한히.. 시뮬레이션 한뒤에 "흥미로운" 줄거리가 나오면] 을 판단하는게 아마
지금 시점이라면 인간이 될텐데
[ 그 상황을 계속 무한히.. 시뮬레이션 한뒤에 "흥미로운" 줄거리가 나오면] 을 인공지능이 판단할수 있게 되는순간
거기서는 게임 끝이라고 보입니다.
아시겠지만 모든 소설과 영화는 각자의 캐릭터가 가상공간에서 시간에 따라 진행되는 것을 책이나 영상으로 옮긴것 뿐입니다.
우리가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그 대상이 되는 ai가 이거 시뮬레이션인가 하고 깨달게되는건 시간 문제 이겠네요 ㄷ ㄷ
인공지능이 문학계에 미칠 미래에 대한 생각이 담긴 책이 베스트셀러 '먼저 온 미래' 입니다
그것만 남았는데 그게 전부이고 처음과 끝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