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보훈부, 향군 감사…2배 비싼 가격에 기념품 수의 계약 의혹 | 한겨례
회계 부정, 현직 회장의 법무관 사적 유용 의혹 등으로 국가보훈부 감사를 받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에서 향군의 날 기념품 구매 수의 계약과 관련된 추가 의혹이 불거졌다. 시장 가격보다 최대 두 배 비싼 가격에 업태조차 명확치 않은 업체를 지목해 수건 구매 계약을 맺은 것인데, 관리·감독 주체인 보훈부는 해당 의혹도 감사 대상에 포함했다. 향군은 1천만 제대 군인이 속한 공법 단체다.
이번에는 제대로 털어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