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이 고생해서 민주화 쟁취하고
IMF졸업하고
웰빙웰빙 하면서 좀 잘 살아보려고 하는 찰나
이명박 최순실 콤보로 개판나고
또 다시 여차여차 평창올림픽 성공하고 선진국반열 올려놓고 종전까지 10발짜국 남겨둔 마당에
코로나19터지고...개고생해서 버텼더니 김건희가 당선되서 남북관계 아작내고 백투더1980 찍을뻔하다가
다시 회복하고 코스피 날아오르는중에 미국이랑 이란이랑 치고박아버리고........
참...밸런스패치 주옥같네요....
개같이 고생해서 민주화 쟁취하고
IMF졸업하고
웰빙웰빙 하면서 좀 잘 살아보려고 하는 찰나
이명박 최순실 콤보로 개판나고
또 다시 여차여차 평창올림픽 성공하고 선진국반열 올려놓고 종전까지 10발짜국 남겨둔 마당에
코로나19터지고...개고생해서 버텼더니 김건희가 당선되서 남북관계 아작내고 백투더1980 찍을뻔하다가
다시 회복하고 코스피 날아오르는중에 미국이랑 이란이랑 치고박아버리고........
참...밸런스패치 주옥같네요....
서슬퍼런 군사정권 아래 산업화라는 미명하에 정신적 육체적 학대 받은 계층도 있고
어린시절 부터 학대적 교육열 속에 ai혁명 때문에 취업이 막막한 요즘 연령층도 있습니다
어느 세대나 자기만의 지옥은 있지 않을까요?
삼저호황으로 역대급 경제성장
중진국 함정에 빠지고, IMF로 나라 망하나 싶었는데
중국경제 성장으로 바로 옆에서 꿀빨면서 선진국 진입
기존 선진국와 중국 사이에서 샌드위치 신세되면서 성장동력 사라지나 싶었는데
AI수요 빵 터지면서 반도체 수출로 역대급 현금 쓸어담는중
다른 나라에서 보면 한국은 왜 저렇게 운이 좋을까 싶을듯
극강의 밸런스.
좋은 말씀이십니다! 대한민국의 힘이죠
그리고 윤가가 계엄이라는 헛발질로 스스로 꼬꾸라진 걸 보면 국운은 아직 살아 있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때로 피할 길 없이 슬픔을 토하는 아픔과 역겨움을 맞이 하기도 합니다.
슬기롭게 잘 넘어갈 수 있도록 서로 부듬고 힘주며 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