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 퀀트때문에 난리난거 같은데,
대부분은 아시겠지만 지금의 하락은 과열로 인한 이익실현이고
실제로 예전에 책에서 본거로는 모니터가 나올 때 드디어 종이서류, 책들이 사라질 것이다 그랬는데 오히려 서류 출력 시장이 폭발하면서 이전보다 더 많은 종이 수요가 생겼다 하더라구요.
LED전구가 생겼을때에도 이제 환경도 지키고 전력 수요도 줄어들 것이라 했는데 인간은...
아예 빌딩 전면을 LED로 박아버리면서 더 전력수요를 폭발시켰죠..
메모리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이제 선풍기에도, 문 손잡이에도 ai를 장착하겠죠.. 그게 사람이죠...
효율성=더 높은 수요 증가=관련 산업 발전이겠지요!
인터넷 속도 효율 증가로는 폭증하는 수요를 불러왔죠. 결국 관련 장비나 네트워크 설비로도 감당안돼서 스타링크까지 나오는 실정이지요
10TB 라고 광고하지만
밑에 [터보 퀀트] 적용시에 실질 10TB 용량 제공 과 같은.
저 이슈때문에 삼전 , 하닉, 마이크론 같은 메모리 반도체 기업 주가 떨어지는게 코미디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