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이 영상 처음 떴을때 봤습니다.
물론 이건 차로유지보조 기능 오작동으로 생긴 일이긴 한데, 이거 보니 톨게이트 하이패스 차로가 생각보다 엄청 널널하다고 할 만큼 넓지는 않은 것 같더군요.
50km 급 속도로 달리다가 옆 기둥에 긁히기라도 하면.. 사이드미러 부서지면서 창문 깨고 들어와 운전자 머리를 가격하고 사망할수도 있죠.
이 다음부터는 톨게이트 하이패스 지날 때마다 온 정신을 집중해서 지나갑니다. ㄷㄷ
몇 년 전에 이 영상 처음 떴을때 봤습니다.
물론 이건 차로유지보조 기능 오작동으로 생긴 일이긴 한데, 이거 보니 톨게이트 하이패스 차로가 생각보다 엄청 널널하다고 할 만큼 넓지는 않은 것 같더군요.
50km 급 속도로 달리다가 옆 기둥에 긁히기라도 하면.. 사이드미러 부서지면서 창문 깨고 들어와 운전자 머리를 가격하고 사망할수도 있죠.
이 다음부터는 톨게이트 하이패스 지날 때마다 온 정신을 집중해서 지나갑니다. ㄷㄷ
톨게이트가 없으면 고속도로 나와서도 주행보조를 쓰면 더 큰 사고가 날까요
2017년 gv80은 아무 소리도 안납니다.
꺼질 때 유일한 표시는 저 영상에 나오는 HDA라는 표사가 꺼지는 거와 그 옆의 조그만 초록색 핸들 아이콘이 회색으로 바뀌는 것 뿐입니다.
운전자가 알아차리기 매우 힘들게 만들어져 있어서 저는 현기의 UX 실패라고 봅니다.
(뭐 이해가는 부분은 소리가 나면 차선유지 켜고 시내주행하면 교차로 지날때마다 계속 소리날테니 없애지 않았나 추측합니다..)
볼보, 현대, 테슬라를 타봤는데 관련 UX는 현대가 제일 엉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