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인없이 결과가 나올 수가 없지요.
커피를 쏟았네요.
'갑자기' 란 단어의 정의에 약간 회의감이 생깁니다. ㅎㅎ
두번째 사진 빈공간이 SSD 있던 자리인데 M2 SSD 회로가 아주 푹 절었습니다.
커피를 키보드나 액정에 부왁하고 쏟은 것은 아니고 옆에서 엎어진게 스피커 메쉬 타고 들어가서 스민 것 같네요.
메모리가 비싼 이 시기에 NVME 256기가 6만원짜리 넣고 마무리합니다.


원인없이 결과가 나올 수가 없지요.
커피를 쏟았네요.
'갑자기' 란 단어의 정의에 약간 회의감이 생깁니다. ㅎㅎ
두번째 사진 빈공간이 SSD 있던 자리인데 M2 SSD 회로가 아주 푹 절었습니다.
커피를 키보드나 액정에 부왁하고 쏟은 것은 아니고 옆에서 엎어진게 스피커 메쉬 타고 들어가서 스민 것 같네요.
메모리가 비싼 이 시기에 NVME 256기가 6만원짜리 넣고 마무리합니다.
생각해 보면 갑자기 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천둥, 번개도 에너지가 응축 되는 긴? 시간을 지나야 결과물이 나오는..
갑자기 갑자기란 단어에 꽃히니 갑자기 혼란스러워 지네요ㅎ
가서 보니 몇 방울 스며든 곳에서 부식이 됐다고. 그래서 노트북 새로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