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정 님도 선택해야 할 거 같네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29773.html MB 사이버사령부 레드펜 redpen 프로젝트... 를 아시나요?
진짜 한심한 행태입니다
유시민이 바라는게 이런모습이었을까요.
유시민 좋아하는 분들이 주로 그러는거같은데
유시민이 바라는대로 행동하는거려나요
유시민 작가 취지만 왜곡됩니다!
김어준 잘한거있고 못한것도 있고 이동형 잘한거 있고 못한것도 있습니다
그냥 싫으면 구독취소하면되지 뭘 선동이에요
그렇게 갈라대서 정권내주고싶어요?
송영길 한준호 김민석 저격하고 그만하자고 하면 그만이 되나요
이렇게 B라는 알파벳을 칼로 만들어서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근데 유작가님이 이런 사람들이 생길거라는걸 모르셨다고 생각하지 않기때문에
유작가를 비판하는 사람들도 나오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차분해진 이동형 작가가 유시민 작가를 비판한 오마이뉴스 입니다.
담담하게 바라보면 이번에는 이동형 작가의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다만 이동형 작가도 단어선택이나 워딩을 조금 더 다듬었으면 좋겠네요.
자꾸 함돈균 같은 사람과 한끗차이로 보이면 안되지 않겠나요?
일단 이동형이나 패널들의 섹드립이 바람직하지 않은다는걸 부정하긴 어렵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 쇼츠의 문제점은 일부러 자극적인 단어와 내용을 편집했어요.
2차 가해라고 하는데, 1차 가해는 뭔지도 모르겠고.
이동형이나 패널들이 선을 넘어선 색드립을 친거랑, 이낙연 처럼 흑화하는건 연결이 안됩니다.
카르텔의 근거는 또 뭐구요.
그리고 오늘 수다맨에 권민정 또 나오던데요.
이작가가 b가 맞나요?
A가 가치, B가 이익이라고 하면
이작가가 김어준, 최욱, 유시민에게 맞서서 얻는 이익이 대체 뭐가 있을까 싶네요.
예전 똥파리들 상대로 전쟁을 버리고 혼자서 싸울때도
대체 그렇게 해서 얻는 이익이 뭐가 있었을까 싶어요.
아무리봐도 가장 A에 가까운 사람이 이작가 같습니다.
욕을 먹고, 돈도 잃고, 사람도 잃어가면서도 같은 소신을 가진 사람이 A 아닐까요?
이작가에게는 '이재명을 위한' 이라는 가치가 그 어떤 이익보다 우선하는듯 보입니다.
전에도 이런적이 있었죠